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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폭설에 익어가는 것처럼

| 조회수 : 45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2-25 18:14:16

 

최고의 맛이나 최고의 실력은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련과 고난과 그리고 인내를 통해 값이 올라갑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rtour
    '24.2.25 8:51 PM

    신기하죠.저렇게 바람과 눈을 맞고나면 새로운 맛이 생긴다는게.그런데 황태 덕장은 인제 보다 대관령이 먼저였다죠.
    대관령 황태가 바람도 눈도 더 상질이니 맛이 더 있을듯.
    맛비교 해보고 싶다는 엉뚱한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 도도/道導
    '24.2.26 6:36 AM

    황태덕장을 보며 뭔가 결실이 나타나는 것은 쉽지 않음을 배웁니다.
    님의 말씀이 맞다네요~ 대관령이 먼저 였답니다. 저도 덕장에 들락거리며 얻어 들은 정보입니다.
    맛까지 구분할 수 있다면 신적 미각을 갖은 분만이 구분할 듯합니다.
    관심어린 댓글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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