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이 남아 있는 길

| 조회수 : 441 | 추천수 : 0
작성일 : 2023-12-05 08:34:07



이른 아침에는 차량의 통행이 많지 않아

한적한 시골 길에서 남아 있는 가을을 즐기기에 적격입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한두가지의 색으로

가을을 표현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3.12.6 12:51 AM

    어우~아련한 추억을 일깨주네요.

  • 도도/道導
    '23.12.6 9:06 AM

    아련한 추억이 소환되었군요~ ^^ 궁금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2564 해석이 되시나요? 1 도도/道導 2024.03.05 87 0
22563 봄이라 새들이 날아오네요. Juliana7 2024.03.04 160 0
22562 어떤 기원 도도/道導 2024.03.04 97 0
22561 Shibory 홀치기염 2 Juliana7 2024.03.03 224 0
22560 어제 놀러나간 사진들 ( 푸들 마루) 1 0ㅇㅇ0 2024.03.03 238 0
22559 지금은 도도/道導 2024.03.03 153 0
22558 챌시,토리의 문안인사에요 8 챌시 2024.03.02 408 0
22557 푸들 마루 놀러나왔어요. 2 0ㅇㅇ0 2024.03.02 313 0
22556 빌레로이&보흐 VilBo Ceramic Card 2 ilovemath 2024.03.02 304 0
22555 더이상 TV는 가전이 아니다. 2 티샤의정원 2024.02.29 506 1
22554 16살 푸들이에요. 10 0ㅇㅇ0 2024.02.29 640 0
22553 봄의 색은 역시 4 도도/道導 2024.02.29 480 0
22552 다이소 달항아리에 그림 그리기 4 Juliana7 2024.02.28 641 1
22551 구분된 길 2 도도/道導 2024.02.28 204 0
22550 오늘도 바쁜 개프리씨의 하루 5 쑤야 2024.02.27 463 0
22549 호접란 문의드려요 3 보라매 2024.02.27 347 0
22548 봄과 겨울 사이에는 2 도도/道導 2024.02.27 252 0
22547 펌. Sound Of Freedom 영화 관람후기 허연시인 2024.02.26 213 0
22546 운탄고도 눈꽃 트레일(만항재~백운산~하이원 cc) 4 wrtour 2024.02.26 384 1
22545 익어야 제맛 2 도도/道導 2024.02.26 302 0
22544 우리집 냥이들입니다(인스타추가했어요) 10 후다닥 2024.02.25 743 0
22543 폭설에 익어가는 것처럼 2 도도/道導 2024.02.25 331 0
22542 저도 대관령 설경 보여드려요^^ 7 왕바우랑 2024.02.25 509 0
22541 한계령 설경 보세요. 10 마샤 2024.02.24 878 0
22540 이유있는 달음질 2 도도/道導 2024.02.24 38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