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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떻게 살았을 까?

| 조회수 : 1,382 | 추천수 : 0
작성일 : 2022-07-07 08:43:13

선풍기 에어컨도 없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는 어떻게 여름을 지냈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물에서 등목하고
새끼에 묶인 어름 한 덩이 사다가
수박 화채 만들어 한 사발 들이키고
대청에 대자로 누워 낮잠 한숨 즐겼던 그 시절이
오히려 행복 지수가 높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더위 먹고 시작합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2.7.11 3:05 AM

    요즘 너무 덥지요.
    여름이 점점 더 더워지고 있어요.
    이 세상 에어컨들이 다 없어지면
    옛날처럼 산들바람이 불지 않을까 하고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 도도/道導
    '22.7.11 8:10 AM

    오~ 그럴 것도 같습니다~
    자동차와 에어컨만 없어도 도심의 기온이 많이 내려 갈 것 같아요~
    공감해주시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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