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올망졸망 명자 꽃 봉오리가
앙증맞게 올라와
수줍은 봄 날임을 알려줍니다.
화사하고 아름다운 한 주간이 펼쳐질 듯합니다.
와 진짜 접사 잘 찍으시네요. 자연에서 보는 것과는 다른 기쁨을 주시네요.
깊이 들여다 보면 또 다른 느낌이 있지요~ ^^
댓글 감사합니다.
명자 아가씨~
가만히 불러보면 참 정겨운 이름이에요.
꽃도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화려하지 않으면서 수더분한 모습이 매력적이죠
댓글 감사합니다.
인사드립니다..
제 이름 지어주신 할아버지를 늘 원망하는데요
명자 꽃 접할때면 심오한 의미가 있는 이름이겠거니 합니다
표현하신대로 결코 화려하지 않고 그렇다고 수더분보이진 않지만 알고보면 수더분한 인간이죠
그러고보니 딱 찰떡 명자네요
진짜 인간 명자 인사드립니다
이름 지어주신 할아버지를 원망 많이 했는데요
명자꽃 접하는 순간만은 이름때문에 행복하네요
표현하신대로 결코 화려하지않고 수더분해보이진 않지만 알고보면 수더분하네요
그러고보니 딱 찰떡 명자네요^^
명자라는 이름에 걸 맞는 분이신 듯합니다.
행복한 순간을 이름과 함께 오래 간직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