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군불 때는 사랑방

| 조회수 : 848 | 추천수 : 1
작성일 : 2021-12-29 17:32:52

아랫 목 이불에 발 집어넣고
도란 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군 고구마, 군 밤에 감자까지....
요즘에 그런 추억은 없겠죠~ 그러니 나도 나이가 먹었나 봅니다.
내일 새벽에는 덕유산 산행에 나서 보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33 장미 아지 도도/道導 2022.05.17 204 0
    25632 말로 하는 사랑 도도/道導 2022.05.16 263 0
    25631 고추나무 1 오후네시 2022.05.15 363 0
    25630 모르기에 오만하고 무례합니다. 도도/道導 2022.05.15 322 0
    25629 밖이 아름다우면 도도/道導 2022.05.14 387 0
    25628 5월의 향기를 담았습니다. 도도/道導 2022.05.12 590 0
    25627 대형마트 이용 및 카셰어링 서비스 관련 설문조사 추첨 결과 인증.. 메리 포핀스 2022.05.11 544 0
    25626 사랑이 무엇인지 도도/道導 2022.05.11 569 0
    25625 나누어 집니다. 도도/道導 2022.05.10 594 0
    25624 함박 웃음이란 2 도도/道導 2022.05.09 786 0
    25623 섞이지 않아야 합니다. 도도/道導 2022.05.04 1,139 0
    25622 3m 의 파도는 도도/道導 2022.05.03 1,109 0
    25621 행복을 찾아서 2 도도/道導 2022.04.30 1,318 0
    25620 반복되는 일상에서 도도/道導 2022.04.29 1,249 0
    25619 어찌해야 할까? 4 도도/道導 2022.04.28 1,528 0
    25618 희망이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2.04.27 1,370 0
    25617 사랑의 속삭임 2 도도/道導 2022.04.25 1,584 0
    25616 언제 사라질지 모릅니다. 2 도도/道導 2022.04.23 1,792 0
    25615 사랑은 받아본 사람만이 2 도도/道導 2022.04.21 1,945 0
    25614 살 맛 나는 세상 도도/道導 2022.04.20 1,695 0
    25613 이주하는 이유 2 도도/道導 2022.04.19 1,832 0
    25612 작은 소망만 가득한 곳에서 4 도도/道導 2022.04.18 1,761 0
    25611 오늘이 좋습니다. 2 도도/道導 2022.04.17 1,721 0
    25610 인형한복 녹원삼 6 Juliana7 2022.04.16 2,137 0
    25609 당신의 아름다운 눈동자에 반했습니다. 2 도도/道導 2022.04.16 1,95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