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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나도 한 때는 쌩쌩 날라 다니며 여행했는데 …

| 조회수 : 1,780 | 추천수 : 1
작성일 : 2021-05-04 11:59:18




이제 나이 먹으니 많이 피곤하네유~
Nanioe (NaniOe)

영원히 살 것이란 생각으로 꿈을 꾸고, 내일 죽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오늘을 살라.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대한고양이
    '21.5.4 6:17 PM

    뭐여유~ 너무 귀엽잖어유~~

  • Nanioe
    '21.5.5 5:40 AM

    하하, 귀엽긴 하지요.
    저렇게 쪽잠 자다가 집에 돌아오니
    편안해 하는게 나이먹는 우리와 똑같아요.

  • 2. hoshidsh
    '21.5.6 11:08 PM

    이렇게 털이 복실복실한 강아지를 안고 있으면 세상 근심이 다 사라질 것 같아요

  • Nanioe
    '21.5.10 11:39 AM

    아기 때와 달리 이제는 한 번 안아보려면 눈치 보여요.
    자신의 독립성을 인정해 달라는 듯한
    엄숙한 표정을 보일 때는요.

  • 3. 난봉이
    '21.5.10 11:29 PM

    이궁. 세월에 장사 없나 봐요.
    몇 살이에요?
    -9살 댕댕이 어멈.

  • Nanioe
    '21.5.12 12:47 PM

    10 살이에요.
    반나절 등산도 쫓아 다녔는데
    이제는 동네 산책 거리도 차차 짧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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