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입춘첩

| 조회수 : 384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2-04 12:03:29

어제가 입춘이었는데 밤새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코로나 없는 봄 날을 기대하며 입춘첩으로 기원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shidsh
    '21.2.5 2:01 AM

    도도 님
    입춘대길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도도/道導
    '21.2.5 8:57 AM

    hoshidsh 님께서도 입춘대길과 함께 건양다경하실 줄 믿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97 지난 일과 어제 한 말도 2 도도/道導 2021.03.18 638 0
25696 내가 받은 선물 4 도도/道導 2021.03.17 1,029 0
25695 빈센조 8회 하이라이트 1 연꽃 2021.03.16 1,102 0
25694 두부야! 보령아!! 태양아!!! 보고 싶다! 1 김태선 2021.03.15 1,399 0
25693 행실은 2 도도/道導 2021.03.15 506 0
25692 봄의 색 2 도도/道導 2021.03.13 620 1
25691 산수유가 있는 소경 2 도도/道導 2021.03.11 748 1
25690 맥스 9 원원 2021.03.09 1,214 0
25689 눈 오는 날의 등굣길 2 도도/道導 2021.03.09 653 0
25688 도전은 인생을 2 도도/道導 2021.03.08 520 0
25687 솜 이불을 덮은 마을 2 도도/道導 2021.03.05 940 0
25686 4시간을 달려가 만난 설중매 10 도도/道導 2021.03.04 1,144 0
25685 박미선 이봉원 부부ㅋㅋㅋㅋㅋ 3 분홍씨 2021.03.03 2,623 0
25684 식민의 경험은 없지만 2 도도/道導 2021.03.01 513 0
25683 홍 매화로 봄을 맞이했습니다. 도도/道導 2021.02.27 778 0
25682 식탁 1 씩이 2021.02.26 2,794 0
25681 사랑초!! 2 복남이네 2021.02.25 1,045 1
25680 개념이 없으니 도도/道導 2021.02.25 492 0
25679 고달픈 길생활 그만했으면..(올블랙냥이) 2 Sole0404 2021.02.22 1,953 0
25678 화성 개농장에서 죽어가는 개들을 도와주세요. 3 Sole0404 2021.02.22 1,019 0
25677 오등은 자 아에 조선의 독립국임과 도도/道導 2021.02.22 355 0
25676 트라우마 2 도도/道導 2021.02.21 582 0
25675 더 나가지 못하는 이유 2 도도/道導 2021.02.18 916 0
25674 밤새 눈이 내리고 또 오고있습니다. 2 도도/道導 2021.02.17 1,148 0
25673 내 이름은 메리에요 9 아큐 2021.02.16 2,505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