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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복있는 사람은

| 조회수 : 1,181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1-03 20:05:38

( 不從惡人的計謀 , 不站罪人的道路 , 不坐褻慢人的座位 )



사면이라는 것 때문에 죄가 가벼워지고
죄로 여기지 않는 파렴치한이 된다

특히 정치인들은 그 자리에 앉아 먹튀를 해도 사면이라는 방패가 있기에
같은 도둑놈들이 생긴다.

전두환이가 김재규를 사형시켜 되돌리지 못하게 한 것 처럼
대통이 된자들이 불법을 저지르면 사면 없는 실형이 선고되어야 한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이 하는 계획이나 모임에 종이 되지 않으며 
죄인들이 가는 길에 합류하지 않으며
오만한 사람들의 자리에 함께 앉아있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1.1.3 11:27 PM

    대통령 사면권도 없애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복 된 말씀 감사합니다.

  • 도도/道導
    '21.1.4 8:08 AM

    사면을 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남용이 되고 끼리끼리 나눠먹기가 되니 안타깝죠~
    댓글로 관심과 공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Flurina
    '21.1.3 11:41 PM

    글의 출처가 어디인가요?혹시 서예나 한문에도 조예가 있으신가요?사진도 다 직접 찍으신거죠?
    닉네임의 한자와 사진 아랫부분 호의 한자가 다르네요?
    늘 좋은 사진과 글 올려주셔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새삼 감흥이 다르네요.가지신 재주가 참 경탄스럽습니다.나눠주심도 감사하구요.

  • 도도/道導
    '21.1.4 8:22 AM

    글의 출처는 성경 시편 1편 1절입니다
    서예는 내세울 것은 없지만 서예가 이신 선친께서 중학교 때부터 제 스승이 되셨고
    한자는 저희 세대가 한자 한문이 국어 책에 섞여 있었고 한문시간이 있었습니다.
    닉네임의 한자는 길을 전한다는 뜻으로 길도 자에 이끌 도자를 사용해서 제가 하는 일의 뜻을 담았습니다.
    사진에 찍히는 사인은 인도할 도 무리 도자를 써서 무리를 가르치는 의미로 사용합니다.
    호는 여러가지를 사용합니다.
    사진은 사진 작가로 활동 중이지만 아직은 졸작에 지나지 않는 부끄러운 작품입니다.
    82쿡 회원들과 무료 사진 강좌를 몇년간 진행하기도 했었습니다.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관심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 3. 별이야기
    '21.1.4 12:55 PM

    그러게요
    진실된 사면이면 누가 뭐라나요
    "복있는 사람은~~~~" 마음에 새겨두고 싶습니다

  • 도도/道導
    '21.1.4 2:45 PM

    올해는 사면 일로 속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복 있는 사람이기를 기대하며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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