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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출근길 부러워서 한컷

| 조회수 : 1,650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8-06 11:23:22





남편이가 저러고 있으면 얼마나 미웠을까요?

고양이는 뭘해도 안 미워지는 건 정말 이상함

주인님, 오늘도 이 집사는 열심히 사료값 벌이 갑니다~

모두 태풍피해 없이 즐건 하루 하세요~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챌시
    '20.8.6 11:37 AM

    냥이는 살짝 닿기만 해도, 사람에게 안정감을 줍니다.
    연한 카키빛 발톱까지 이뻐요. 이름이 뭔가요? 아가 잘자렴~~~

    저희 4개월냥 챌시도 새벽 6시 전에는 집사를 깨우지 않지만,,이점도 아이러니해요.
    6시면 꼭 일어나게 만들어요. 집사야,,그만 자도되, 이젠 할일 해야지 라고 말하는듯,
    그리고 저 출근시간즈음..다시 수면자세가 되곤 하네요.

  • 푸른감람나무
    '20.8.6 11:47 AM

    맞아요~ 쓱, 스쳐지나갈 때면 어떻게 나에게 고양이가 있지라고 뭉쿨 감동할 때도 있어요
    카키빛 발톱이라나.. 집사가 발견못한 포이트네요 ^^
    이름은 부르면 웅이 입니다~ 부르면 아웅~ 하고 대답해요 ㅋㅋ
    웅이는 8살이라 새벽에 밥 그릇이 비어 있으면 노한 목소리로 크게 불러 깨워요.. ㅋㅋ
    귀여운 챌시 사진도 잘 보고 왔습니다~~

  • 2. 호수풍경
    '20.8.6 12:37 PM

    아침부터 밥달라고 핥아대고,,,(꺼끌거려서 싫어하는데 귀신같이 알고 핥아요...)
    결국 일어나서 밥주니 좋다고 밥먹고 출근하려고 하니까 침대로 자러 가네요...
    니가 젤 부럽다~~~~

  • 푸른감람나무
    '20.8.6 12:40 PM

    니가 젤 부럽다~~~~222 ㅋㅋㅋ

  • 3. 요리는밥이다
    '20.8.6 5:30 PM

    주인님은 귀여움으로 열일이니 사료는 집사가 벌어오라옹!!ㅎㅎㅎ

  • 4. 날개
    '20.8.7 7:28 PM

    늘어진 개팔자가 아니라 늘어진 냥팔자군요...웅이야 줌인아웃 데뷔축하한다^^ 여기 니 친구들 정말 많아.자주 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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