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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랑의 공감과 실망

| 조회수 : 55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7-23 10:17:36




유투브를 시청하다 보면 시청자의 판단에 따라
공감되면 좋아요를, 계속 볼 만하면 구독을, 
 그리고 다음이 필요하면 알람을 설정하게 되는데 
게시자가 구독, 좋아요, 알람을 설정해달라고 부탁하고 권유하는 모습이 늘 등장 한다.
 그것이 내게는 부담이 된다

   다음 것이 궁금하거나 유익하고 기대가 되면 좋아요, 알람, 구독은 당연히 이루어진다.

이익을 위해 구걸하는 모습이 제작자의 수고마저도 어쭙잖다.
장사는 좋은 제품을 만들어 홍보하지만 스스로 평가를 하고 강요하지는 않는다.
공감하고 감탄하고 동조할 만한 주제를 선택하고 만들어 간다면 요구하지 않아도 갈채로 보답한다.
댓글이 없다고, 구독자가 많지 않다고, 투덜대기 전에 공감대를 이루어야 한다.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을 요구하기 전 
칭찬과 존경과 우대를 요구하기 전
 긍지와 겸손을 함양함이 옳지 않을까?

제작하는 이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시청을 하면서
좋아요, 구독, 알람 설정은 신중하게 한다.

다른 시청자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ke
    '20.7.30 3:25 PM

    진짜 그소리 하면 더 하기 싫다능

  • 도도/道導
    '20.7.31 9:49 PM

    그렇죠~ ^^
    공감해주시고 댓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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