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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어제부터 내린 비에 우후 고사리, 우후 취

| 조회수 : 768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4-17 15:26:19


어제 느,ㅈ은 밤부터 내리던 비가 오후 들어 그쳐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어제 밤부터 내린 비에 우후 고사리.



오늘 꺾기는 조금 이르고


내일 꺾으면 적당할듯요.

내일 꺾으면 딱인데


그 새 딸기도 열리기 시작하고


딸기 꽃도 한창입니다.


다시 커나는 엄나무 싹


우후 고사리에 이어서 우후 취


다음 주 월요일이면 제법 딸 수 있을듯 합니다.


올 가늘에는 씨를 받아서 많이 늘릴 계획입니다.


생전 처음 보는 호도나무 꽃


호도나무 꽃이 이렇게 많이 피는 줄을 몰랐습니다.

해남사는 농부 (jshsalm)

그저 빈하늘을 바라보며 뜬구름같이 살아가는 농부입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20.4.17 6:16 PM

    아기아기 고사리 너무 예쁩니다.
    엄나무순도 이쁘고 호두나무꽃도 처음 보는 듯 너무 예쁩니다.
    풍성하게 호두 많이많이 달리길 바래봅니다.

  • 2. 쭈혀니
    '20.4.17 7:23 PM

    봄가뭄이 심했는데 그나마 단비가 내려서 다행입니다.
    호두나무 꽃은 녹색이네요.
    신기해요.

  • 3. 해남사는 농부
    '20.4.17 10:36 PM

    고구마순을 꺼내주었어야 일이 쉽고 편한데
    비가 오는 바람에 일이 많이 더디고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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