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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목포 온금동 해안로

| 조회수 : 371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3-18 08:48:08


목포 유달산과 고하도를 오가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지나는 길에 보면 주차장이 항상 만원이다.


편도 18,000원에 왑복 25,000원 이라는 요금이 무서워


한 번 타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그동이면 없는 사람 하루 생활비라서 아직 타볼 엄두를 내지 못했다.


목포 북항과 고하도 싱항만을 잇는 목포대교 아래로 여객선 터미널로 들어 오는 여객선


온금동 해안로를 홀로 지키는 인어상


오래 전에 봤던 춘천 소양강변 인어상이 생각난다.


가까운 곳에서 인어상을 지키는 갈매기


갈매기도 혼자라서 외로워설까?



인어가 되었다네 슬픈 인어가 - 박인희 노랫말 중에서

언제까지 오지 않는 님을 기다려야 할까?

요즘 막바지 갈치와 조기철이어서 조업을 하러 나가는 어선

해남사는 농부 (jshsalm)

그저 빈하늘을 바라보며 뜬구름같이 살아가는 농부입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mmy
    '20.3.20 9:24 AM

    요즘 집안에서 답답했는데 눈이 시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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