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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왜긴 왜야 내가 강아지니까지

| 조회수 : 4,092 | 추천수 : 8
작성일 : 2014-02-25 23:09:5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솔이..
    '14.2.26 2:17 AM

    재미있네요.
    하나하나 다 공감할수 있었어요.

  • 2. melany
    '14.2.26 8:14 AM

    마지막 사진 압권이네요!!!

  • 3. lala
    '14.2.26 9:05 AM

    우와..이거 진짜 웃겨요..ㅋㅋㅋ
    일 시작해야하는데 배가 너무나 아파서..ㅋㅋㅋ
    감사합니다^^

  • 4. 털뭉치
    '14.2.26 9:47 AM

    twotwo님 완전 팬임다.
    어느날 사라지기 없긔.

  • 5. 상속받은미모
    '14.2.26 10:21 AM

    아~ 신나게 웃었어요
    매일실패하는 아이 언젠간 성공하길... ㅎㅎㅎ

  • 6. 월요일 아침에
    '14.2.26 2:06 PM

    귀여운 녀석들 덕에 하루종일 빙그레 웃게 되네요.
    나이들어도 천진한 어린아이, 주인바라기 귀염둥이들.

  • 7. 칠리감자
    '14.2.26 2:26 PM

    어쩜 요런 전세계 귀요미들!!!
    어디서 이런 주옥같은 것들을 가지고 오셨나요???
    웃겨도 너무 웃겨요~~^^

  • 8. 녹차나무
    '14.2.26 8:15 PM

    아 ㅋㅋㅋㅋ 너무 웃기고 사랑스러워요 잘 봤습니다 ㅋㅋㅋㅋ

  • 9. ♬단추
    '14.2.26 9:01 PM

    아..진짜

    쬐끔 우울했는데 많이 웃었네요
    ㅎㅎㅎ

  • 10. pefe
    '14.2.26 9:49 PM

    한참 웃었어요~

    어머니도 보시고 계속 이야기 하시네요 ^^

  • 11. ocean7
    '14.2.26 9:53 PM

    아..너무 사랑스러워요 ^^

  • 12. 달타냥
    '14.2.27 5:45 PM

    이보시오 ㅋㅋㅋㅋ

  • 13. 김혜경
    '14.2.28 11:04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 홍앙
    '14.2.28 11:16 AM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글 정말 좋아요!

  • 15. 월요일 아침에
    '14.3.1 12:57 PM

    저 지금 스무번은 본 것 같아요.
    기분 안 좋은 날이면 다시 찾아볼 것 같아요.
    누가 개에게는 영혼이 없다고 말하리오...저 표정 살아있는 것 보세요!

  • 16. 난다천사
    '14.3.7 12:42 PM

    아~정말 신나게 웃었어요 ㅎㅎㅎㅎㅎ
    이런건 혼자보면 안되져..식구들 다 모아놓고 원모어타임 ㅋㅋㅋ

  • 17. 코카맘
    '14.3.9 11:25 PM

    거미개가 달려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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