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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제거) 영국에서 배워? 볼만한 것_가야도 좋아함

| 조회수 : 1,923 | 추천수 : 15
작성일 : 2011-07-16 11:42: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무김치
    '11.7.16 11:43 AM

    카루소님 배꼽 보인다고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벌거벗은 임금님 할 뻔 했네요 ^..^;;;

  • 2. 천하
    '11.7.16 1:24 PM

    따님이 정말 이쁘네요.
    비행기 많이 태워주세요^^

  • 3. 하늘재
    '11.7.16 2:40 PM

    가야가 갈수록 탱글탱글 영글어 가는군요....
    싱그런 능금처럼 말이어요...
    느므 느므 이뻐요.......ㅎ


    근데 앞으로 가야가 살아갈 시대에는 몸속에 밧데리 장착하고....ㅎ
    하늘을 날수 있을거여요!! 분명히!!
    인간이 달 나라에 가는걸 상상도 못했지만 지금은!!!!

    영국에 무지개가 저리 자주 뜨니
    시인은 이렇게 노래 했나봅니다...

    무지개

    윌리엄 워즈워드-영국시인-

    하늘에 무지개를 바라볼 때면
    나의 가슴 설렌다.

    내 생애가 시작될 때 그러하였고
    나 어른이 된 지금도 이러하거니

    ~~
    하략....

    한때는 이 시 외운답시고....ㅎ

  • 4. intotheself
    '11.7.16 3:09 PM

    어제 아침에 급히 나가느라 글은 못 읽고 밤에 들어와서 읽어야지 하고 기억해두었는데

    밤에 보니 글이 없어진 겁니다. 도깨비에 홀린 것도 아니고 이게 뭔 일이야 하고 궁금해했는데

    열무김치님이 영국에 가니 그 곳의 실시간 상황을 알 수 있어서 , 우리가 사는 세상의 신기함에

    혀를 내밀게 되네요.

  • 5. 캐드펠
    '11.7.16 10:29 PM

    머쟎아 가야가 하늘을?? 엄마 아빠는 뱅기타고 가야는 그 뱅기 옆을 슝~~~!ㅎㅎㅎ
    여튼 건강해 보여서 더 이뿌다는^^
    그나저나 가야 볼테기에 언제 또 뽀~를 해 보나요@_@
    다음편 눈 빠지게 기다릴테요

  • 6. 들꽃
    '11.7.17 12:58 AM

    무지개 참 오랜만에 보네요~
    그것도 쌍무지개~

    가야^^ 비행기 타는거 재밌니?
    엄마 아빠 팔 운동 하시느라 바쁘시겠구낭~ㅋㅋ

    가야 웃는 모습 너무 예뻐서
    사진을 보면서 제 얼굴에서도 미소가 번져나옵니다^^

  • 7. Harmony
    '11.7.18 12:32 AM

    어머나 가야의 시시각각 표정이 정말 귀엽네요.
    가야가
    하늘을 나는게 좋다니 ~하여튼 덕분에 좋은구경을 하게되어서 가야한테 고맙다고 인사해야겠어요.
    빗자루 타는 것도 멋지지만

    무술을 배워보게 하심이~ ^^

  • 8. 열무김치
    '11.7.20 9:13 AM

    다음편은 잠시 보류합니다~~~

    갑자기 프랑스에 오게 되어서 지금은 남프랑스 님Nimes 에 있답니다 ^^
    컴을 맘대로 쓸 사정이 안 되어서 몸과 마음과 기계가 편하게 되면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따뜻한 답글들 감사합니다.

  • 9. 행복나눔미소
    '11.7.22 10:34 PM

    첫사진 눈 동그랗게 뜨고 주먹 꼬옥 쥔 모습이 의지충만 ㅎㅎ
    막둥이가 가야얼굴에서 엄마, 아빠 얼굴이 보인다네요^^

    며칠전에 변산공동체에 둘째아이 데리고 농사도우러 갔었어요.
    새벽5시에 일어나서 일하러 가는데 무지개가 ^&^

    고구마밭 김매기도 하고, 콩 모종도 심고 즐겁게(?) 일마치고
    숙소에 들어갈때는 북두칠성도 보고

    3박4일 빡시게 일하고 왔더니 남편은 덥다는데
    아들과 저는 이정도를 덥다고 하느냐고 .....

  • 10. 열무김치
    '11.7.26 8:47 AM

    그 덥다는데 가셔서 밭일을 하셨어요 ? 와~~ 그래서 무지개 선물을 받으셨나봐요 ^^
    행복나눔미소님 둘째 아드님도 대견하네요 ^^

    의지충민한 딸 덕에 저는 근래 별을 본 적이 없네요...지금 밖을 보니 흐려서 그런가 별도 안 보이고요,.. 밤에 안 자고 별보고 책 읽고, 생각하고, 이것 저것 정리하고 그러는 것 좋아하는
    제가 밤엔 이제 그냥 자기에 바쁜 -..- 아~~ 서글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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