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비 개인 아침

| 조회수 : 1,967 | 추천수 : 123
작성일 : 2010-07-13 23:15:32
오늘 아침 오락가락하던 비가 개인 후 울집 주변을 돌아보며
예쁘게 피어있는 꽃들을 담아 봤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


비 개인 후 고운 색깔을 한껏 뽐내는.......



베란다 담장에 곱게 곱게 피어 자태를 자랑하는 능소화.......



베란다에 기대여 몸매를 자랑하는 능소화......



비를 맞고 고운 색깔을 .....수국........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ntotheself
    '10.7.13 11:19 PM

    마실쟁이님

    저는 이제까지 계속 능소화를 제대로 찍어보려 했지만 늘 실패하고 말았어요.

    왜 그럴까? 이유를 생각해보던 중에 이 사진들을 만나니 다시 고개 갸웃거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 2. 마실쟁이
    '10.7.13 11:43 PM

    인투님 그동안 잘지내셨어요??
    아침에 강쥐 바람쐬러 나오면서 그냥 한컷 해보앗습니다.
    사실 저도 잘 모르고 있어요....ㅎㅎ
    이번주 금욜날 정모때 나오셔서 돌리님께 함 여쭤보심이 어떨련지요????

  • 3. 미실란
    '10.7.14 7:51 AM

    능소화를 너무 좋아해서
    올해 능소화를 심었습니다.
    내년에는 꽃이 피겠지요.
    좋은 아침입니다.

  • 4. 마실쟁이
    '10.7.14 8:54 AM

    아침마다 이름모를 새소리에 눈을 뜬답니다.

    미실란님 논둑은 다 막으셨는지요?

    고생많으십니다.

    능소화를 좋아하신다구요....이제 능소화를 보면 미실란님을 연상하겠군요....ㅎㅎ

    내년엔 멋진 능소화를 보실수 있길 바랍니다.

  • 5. 하늘재
    '10.7.14 9:34 AM

    우리 동네 가로등엔 능소화 줄기가 감고 올라가게 해 놓았답니다..
    어찌나 운치있고 아름다운지....

    누구의 발상인지 머리 쓰다듬어 주고 싶은~~~~ㅎ

  • 6. 소박한 밥상
    '10.7.14 1:36 PM

    능소화를 짝사랑하던 중 아파트에서 계속 자신이 없다가
    며칠 전 야생 능소화라는 걸 들였네요.
    하지만 올때도 꽃이 한 송이도 없었고 베란다 거치대에 두고 보고 있는데
    한 송이만 피어준대도 아싸!! 하겠네요 ^ ^

  • 7. 들꽃
    '10.7.14 8:58 PM

    마실쟁이님께서 좋아하시는 수국도 보이네요~

    사진을 보면서 행복해 하고 있어요.
    고거 참 예쁘다 이러면서요~^^

  • 8. 마실쟁이
    '10.7.14 11:34 PM

    하늘재님 동네의 그분이 누군지 저도 머리 쓰다듬어 주고 싶네요....^^

    소박한 밥상님 내년에는 베란다에 꼭 예쁜 능소화를 보실수 있었음하고 바래봅니다.

    들꽃님 제가 수국을 쪼까 좋아하죠~~~잉
    흰색에 약간의 청보라색이 섞인 수국을 젤 좋아한답니당.
    항상 행복하기예요....^^

  • 9. 1004sandwich
    '10.7.15 4:40 AM

    마실쟁이님,,반갑습니다..
    마실쟁이님 글은 자주 보지 못했는뎅...
    댓글은 달아주시궁....
    마실쟁이님도 사진 ,,전문가...???
    근데,,꽃이름은 어케 다 알아요?

  • 10. 마실쟁이
    '10.7.17 8:58 AM

    1004sandwich님 저 사진 전문가 아닙니다.
    전문가님은 따로계세요.
    저희의 사부님이신 안나돌리님......^^
    꽃이름은 예쁜솔님,Wr투어님께서 더 잘 아세요.
    글고 82에 걸어다니는 식물도감도가 참 많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1. 1004sandwich
    '10.7.18 4:54 PM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3 빈 자리는 채워지고 도도/道導 2026.07.14 95 0
23342 창문 가리개 순대렐라 2026.07.13 285 0
23341 힘든 것은 2 도도/道導 2026.07.10 374 0
23340 비와 나그네 2 도도/道導 2026.07.09 343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643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670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832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158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933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501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809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68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748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110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74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53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87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92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209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739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50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632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90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99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92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