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랫만에 휴식

| 조회수 : 2,266 | 추천수 : 148
작성일 : 2010-06-30 08:17:25

마음이 바쁘면 몸도 정신도 금새 지칩니다.
무엇을 하는지 또 왔다갔다 바쁜 사이 작은 틈을 내어서
오랫만에 하늘을 한 번 걸어 보았습니다.














p.s 많이 걸어서 다리가 피곤하실 때 무척 유용합니다. ㅋㅋㅋ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6.30 8:36 AM

    ㅋㅋㅋㅋㅋ
    열무김치님 재주도 좋으셔라~
    하늘도 걸어다니시네요~

    바쁜 마음 한 박자 쉬어서 가자구요^^

  • 2. 하늘재
    '10.6.30 8:53 AM

    비 온다는 핑게로~~
    저도 한 박자 쉬고 있습니다,,,
    느적 거리며~~~
    너무 바쁘면 마음이 "망" 하게 되더라구요...ㅎ

    역쉬,, 열무김치님은 패션 센스까지..
    신발과 바지 패션이~~~예사롭지 않은걸요!!!

    근데 왜 이런 동요 노랫말이 생각날까요??

    "하늘 향해 두 팔 벌린 나무들 같이,,,,,
    무럭 무럭 자라나는 나무들 같이~~~"

    참,, 뜬금 없네요,,그치요??ㅎㅎ
    이곳은 하늘빛이 정 반대!!! 장마 시작~~~인듯해요,,,

  • 3. happy1004da
    '10.6.30 9:13 AM

    짝짝짝....
    맘에 드는 사진 발견...
    김치님 대단하십니다...


    저에게는 무리..
    윗몸일으키는 것도 5회가지만 가능합니다..ㅋㅋㅋ

  • 4. wrtour
    '10.6.30 11:08 AM

     
    쿨하지만서도,
    오금이 저려옵니다요~~ㄷㄷㄷ
    지도 물구나무 선수입니다.
    한때 애들과 동네 약수터 다닐 때는 뒤집어서 걷기도했답니다.





     Isao Sasaki - Sky Walker

  • 5. 소박한 밥상
    '10.6.30 4:12 PM

    요가 하셨나요 ?????? ^ ^
    빨간 바지가 명화 피리 부는 소년의 아랫도리 같다는 상상 !! ㅋ
    (죄송 명화 감상을 지나치게 한 후유증 인듯.....)

  • 6. 舍利子
    '10.6.30 9:37 PM

    구름을 돌다리 삼아...^^

  • 7. wrtour
    '10.6.30 11:40 PM

    와~~
    소박한 밥상님 & 舍利子님~~~~~~~~~~~~~~~~~~~~~~!!!

  • 8. 청미래
    '10.7.1 12:12 AM

    열무김치님은 하늘을 걸으며 휴식을 취하시는군요.
    저도 함 따라해봐야겠어요~^^

  • 9. 캐드펠
    '10.7.1 2:57 AM

    열무김치님!!
    그 재주 저두 쫌 가르쳐주셔도 안 잡아 무글껀대...ㅋㅋㅋ
    wrtour님은 물구나무서기 선수라시면 혹시 물구나무서서 물도 드실 수 있으실려나요?ㅎㅎ*^^*

  • 10. 마실쟁이
    '10.7.2 8:22 AM

    열무김치님 패션감각이 뛰어나십니다.

    글고 눈이 부시게 푸른 하늘이 가슴이 시릴 정도네요.

    늘 행복하세요....^^

  • 11. 하늘재
    '10.7.2 9:46 AM

    어떻게 찍으신건지??
    비밀의 상자를 열어 주시죠~~

    지인과 설왕설래 설전 중 이거든요,,
    교통정리 차원에서~~~~ㅎ

  • 12. 애기옹기
    '10.7.2 1:52 PM

    오늘같이 흐린날

    정말 그리운 파란하늘

    마음이 한결 상쾌해 지는것 같아요

    파란하른을 눈 부시게 볼수 있어 정말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8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1 챌시 2026.02.15 210 0
23277 안부와 응원으로 도도/道導 2026.02.15 111 0
23276 한숨 2 연두연두 2026.02.14 627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749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5 아큐 2026.02.08 1,267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440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478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785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787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669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748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182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47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157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216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494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99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928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624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2,013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53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527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91 0
23255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91 0
23254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50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