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기분꿀꿀한분 ~웃긴영화 한편 보실라우 ~?ㅎㅎ

| 조회수 : 1,947 | 추천수 : 102
작성일 : 2010-01-28 15:20:44
간만에 기분 꿀꿀해서 코믹영화 한편다운 받아봤습니다 ~
이번에 본영화는 더 행오버 ~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게요 ㅋㅋ 너무 웃기네요 ㅋㅋ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브래들리 쿠퍼(필), 에드 헴스(스튜), 자크 갈리피아나키스(앨런), 헤더 그레이엄(제이드)


     



     


    결혼식을 앞둔 더그는 멋드러진 총각파티를 위해 친구들과 라스베가스로 날아간다


    예비 장인 어른께서 차까지 내주며 허락해 주셨으니 광란의 밤을 만들고 말리라 다짐하며 친구들은 평생


    잊지 못할 밤을 위해 건배를 외치는데.. 헉~ 증말 광란의 밤이었나부다


    치과의사 스튜는 이빨까지 빠져있고 화장실에서 어젯밤의 숙취를 털어내려던 앨런앞에 떡하니 버티고 앉아있는 호랑이..


    게다가 난데없는 아이울음소리까지.. 도대체 뭔 영문인지 어젯밤 일들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데 더그가 보이지 않는다


    대체 간밤에 뭔일이 있었던 걸까.. 더그가 사라졌다.. 핸드폰도 여기다 둔채로..


    내일이면 결혼식을 올려야 할 주인공이 사라져버렸으니 이를 어쩐다~~


     



     


    처음 본 사람이랑 결혼을 하다니.. 어쨌든 아기엄마를 찾아 다행이다


    아이를 돌려줬으니 빨리 더그를 찾아야만 하는데 경찰차를 훔친죄로 그들 손에는 수갑이 채워지고 


    친구 결혼식에 가야 한다고 사정해 겨우 풀려나 차를 찾아 돌아오는 길 트렁크에서 나는 소리에 더그인줄 알고


    기쁜맘에 열었는데 웬 발가벗은 남자가 나타나 사정없이 쇠꼬챙이를 휘두르며 핸드백에 들은 8만달러를


    돌려주지 않으면 친구를 영영 못보게 될거라고 협박하는데.. 더그를 찾으려면 8만 달러가 있어야 한다


     



     


    아기엄마 제이드의 도움으로 8만달러하고도 2400달러를 더 땄다


    중국인 남자를 만나기로 한 접선장소에서 의기양양하게 돈 가방을 던져주고 더그는 얼굴에 봉지가 씌위진채


    차에서 내려 친구들에게 인계되었다


    살아있었구나.. 기쁜마음에 얼싸안고 봉지를 벗겼는데 우리가 찾는 더그가 아니다


    그렇담 더그는 과연 어디에 있단 말인가.. 결혼식이 5시간 밖에 안 남았는데..


     



     


    미국 속어로 숙취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는 행오버..


    과음으로 인해 필름이 끊겨본 사람들은 충분히 공감하면서 크게 웃을 수 있는 영화다


    게다가 결혼전 남자들의 총각파티라는게 여자들은 경험해 볼 수 없는 그들만의 세상이니 더욱 공감백배 하지 않을까..


    코미디 영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탓에 크나큰 재미를 느낄 순 없었지만 요즘 무겁지 않으면서 보는순간 즐거운


    가벼운 영화들이 보고 싶어 선택했는데 나쁘지 않다


    닭과 호랑이 그리고 마이크 타이슨은 쫌.. 하지만 잠깐 등장하는 아기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은걸~~


     


     




아래는 영화줄거리 영상이예요~^^

혹시라도 다운받아 보시고 싶으신분들을위해 제가 받은곳 링크걸어드릴게요
다운받기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란토끼
    '10.1.30 1:51 PM

    저도 남편이랑 배꼽 빼면서 본 영화네요,
    원래 이런 코미디 영화 별로 안 좋아라하는데, 친구가 하도 재밌다고 해서 봤거든요,
    막 웃고 싶을 때 보면 괜찮은 코미디 영화예요. 남자들이 더 좋아할 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84 48세화장이요(자유게시판고민글) 1 네네네네 2026.04.08 1,042 0
23283 이슬이 아름다운 계절 도도/道導 2026.04.07 161 0
23282 온라인 영어독서모임 함께해요 큐라 2026.04.07 183 0
23281 길고양이 설사 4 주니야 2026.04.06 255 0
23280 사라진다는 것은 도도/道導 2026.04.06 173 0
23279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1,237 1
23278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001 0
23277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1,239 0
23276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1,098 0
23275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265 0
23274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4 호퍼 2026.03.23 2,225 0
23273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김태선 2026.03.22 1,119 0
23272 대만 왔어요 살림초보 2026.03.19 1,003 0
23271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무사무탈 2026.03.17 1,132 0
23270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띠띠 2026.03.12 1,874 0
23269 자게 그 고양이 2 ^^ 11 바위취 2026.03.11 1,736 0
23268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바위취 2026.03.10 2,124 0
23267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궁금함 2026.03.10 1,547 0
23266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챌시 2026.03.08 1,497 0
23265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화무 2026.03.05 1,426 0
23264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도도/道導 2026.03.05 774 0
23263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쑥송편 2026.02.28 971 0
23262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로라이마 2026.02.24 1,786 0
23261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조조 2026.02.23 1,928 0
23260 보검매직컬 9 아놧 2026.02.19 4,56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