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플라잉샷

| 조회수 : 1,214 | 추천수 : 66
작성일 : 2009-04-10 21:00:18
봄이 되니
오랜만에 빌로오드재니등에 사진 한장으로 얼굴 내밀어봅니다.
다들 잘계시지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4.11 1:03 AM

    As far as i see it`s like what I`ve dreamed of
    멀고 먼 그곳에서 나는 보았죠 내가 꿈꿔왔던 것을

    it`s a perfect place right when you feel alone
    이곳은 당신이 외로울 때 완벽한 장소입니다

    Let me kiss your lips and I shall know it`s real
    당신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 이것은 진심이라는 것을 알아요

    This is the place I want to be
    이곳은 제가 원하던 장소이죠

    Right when you make the color appear
    당신이 나타나고

    Underneath the moonlight I feel you near
    달빛이 비춰지고 나는 당신을 느꼈죠

    Let me hold you tight and you shall know it`s real
    당신을 꽉 안을께요 그리고 당신은 이것이 진심임을 알겠죠

    This is the place you want to be
    이곳은 당신이 원하던 장소이죠

    Right across the endless sky i could see
    무한한 하늘이 가로질러 보이고

    Spread my wings like birds and I feel free
    나의 날개를 새처럼 활짝 펼쳐서 자유를 느끼죠

    There is such a life and we shall know it`s real
    이곳에서 우리는 삶을 느끼고 진심임을 알게 되죠

    This is the place we want to be
    이곳은 우리가 원하는 곳임을

    Imagine a place there you`ll find my heart
    나의 가슴속에서 상상의 장소를 찾으실거에요

    There is not a single loop we need
    그곳은 나만의 곳이 아니죠

    Let us feel the warmth and we shall know it`s real
    우리는 그곳에서 따듯함을 느끼고 이것이 진심임을 알게 되죠

    This is the place we want to be
    이곳은 우리가 원하던 장소이죠



    And you fly
    당신은 날고

    And I fly
    나도 날고

    And we fly
    우리도 날고

    So we fly
    우리 모두 함께 날고



    Let me kiss your lips and hold you alone
    당신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 꽉 안은 채 있을께요

    Cuz the stars are still up high ohoh ohoh
    별들은 아직 높이 떠있죠

    I spread my wings like birds and I feel free
    나는 새처럼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자유를 느끼죠

    This is the place I want to be
    이곳은 제가 원하던 곳이죠

    Right across the endless sky ohoh ohoh
    무한한 하늘이 가로질러 보이죠

    You find my heart and love ohoh ohoh
    당신은 내 마음과 사랑을 찾을꺼에요

    You spread your wings like birds and you feel free
    당신은 새처럼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자유를 느낄꺼에요

    Let`s sing a song of joy ohoh ohoh
    우리 같이 노래를 불러봐요



    And you fly
    그리고 당신은 날죠

    And i fly
    나도 날고

    And we fly
    우리도 날고

    So we fly
    우리 함께 날고

    fly
    날아보아요

  • 2. 예쁜솔
    '09.4.11 1:30 AM

    네...생명의 봄이네요.
    여진이 아빠님 덕분에
    또 예쁜 곤충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왔네요.

    너도 날고
    나도 날고
    우리 함께 날아요. 카루소님 도 감사해요.

  • 3. 여진이 아빠
    '09.4.11 6:28 AM

    처음에 나방으로 이름 올린거 수정했습니다.
    물어보니 등에류 가 맞네요.
    찍을때는 틀림없이 박각시종류일거라고 생각하고 찍었는데
    사진을 보니 날개가 이상하더군요 ㅋㅋ

  • 4. anf
    '09.4.11 8:56 AM

    녀석은 뭔가를 굽어 살피면서 열심히 날고 있군요.
    몸통은 이발한 앙증스런 강아지 같아 쓰다듬어 주고 싶어요.

    곤충들을 보면 항상 게으름으로 가득찬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귀한 사진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기회는 결과로 다가온다. 도도/道導 2026.07.07 290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421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499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10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29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60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03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29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09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70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22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80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95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00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12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06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74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75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71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18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50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58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49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48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913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