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Les champs elysees (오 샹제리제)

| 조회수 : 2,776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9-02-09 14:53:36
월욜이 좀 한가한 날입니다.....
82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 날이죠.
줌인줌아웃에
바닥이 보이는 밑천으로 살짝 발 담그는 그런 날입니다  ^^;;;

이 참에 샹송 한곡 더,,,
배경음악이나,,,, 광고음악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곡이죠.....

다니엘 비달.
69년생이니,,,,,,,, 같이 늙어 가는 처지???   ㅎㅎㅎ

행복한 한 주의 시작이 되시길,,,
------------------------------------------------------------------
Les Champs-Elysees (오 샹제리제) - Daniele Vidal (다니엘 비달)



Je me baladais sur l'avenue
J'avais envie de dire Bonjour a n'import!!e qui
N'import!!e qui ce fut toi
Il suffisait de te parler pour t'apprivoiser

Aux Champs-Elysees Aux Champs-Elysees
Au soleil, sous la pluie A midi ou a minuit
Il y a tout ce que vous voulez Aux Champs-Elysees
Tu m'as dit "j'ai rendez-vous Dans un soussol avec des fous
Qui vivent la quitare a la main Du soir au matin"
Alors je t'ai accompagne On a chante on a danse
et l'on a meme pas pense a s'embrasser

Aux Champs-Elysees Aux Champs-Elysees
Au soleil, sous la pluie A midi ou a minuit
Il y a tout ce que vous voulez Aux Champs-Elysees
Hier soir deux inconnus Et ce matin sur l'avenue
Deux amoureaux tout etourdis par la longue nuit
Et de l'Etoile a la Concorde A l'orchestre a mille cordes
Tous les oiseaux du point du jour chantent l'amour

Aux Champs-Elysees Aux Champs-Elysees
Au soleil, sous la pluie A midi ou a minuit
Il y a tout ce que vous voulez Aux Champs-Elysees


낯선 이에게 마음을 열고 거리를 산책했어요.
누군가에게라도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그 누군가가 바로 당신이었어요.
나는 당신에게 아무말이나 했는데
당신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말하는 것으로했어요.

샹젤리제에는 태양이 빛날 때나 비가 내릴 때나
한낮이나 한밤이나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은
모두 다 있답니다. 내게 말했지요.
어느 지하 카페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타만 치고 사는 미친 녀석들과 약속이 있다고
그래서 난 당신을 따라가 노래하고 춤 추었지만
껴안고 뽀뽀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지요.

샹젤리제에는 태양이 빛날 때나 비가 내릴 때나
한낮이나 한밤이나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은
모두 다 있답니다.
어제 저녁에 모르던 두 사람이
오늘 아침 거리에서는 긴 밤 지새우며 완전히
마음을 빼앗긴 두 연인이 되었지요.
에트왈 광장에서 콩고드 광장까지
오케스트라와 수많은 현악기들 동틀 무렵의
온갖 새들이 사랑을 노래해요 사랑을 노래해요

샹젤리제에는 태양이 빛날 때나 비가 내릴 때나
한낮이나 한밤이나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은
모두 다 있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9.2.9 4:23 PM

    또르르...물방울 굴러가는 둣한 느낌의 목소리...
    저 주인공이......ㅋㅋ 거의 동년배였다니......
    날이 꾸물거려 집안에서 꼼짝도 않고 컴앞에 붙어있는 오늘...
    뜨게질만 열심입니다....저는.

  • 2. 억순이
    '09.2.9 8:25 PM

    부를줄은 모르지만 듣기가 좋으네요

  • 3. 베리떼
    '09.2.9 10:32 PM

    들을수 있는 시간이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기며 지내고 있어요.... ㅋㅋ

    두분, 댓글 감사요~~~

  • 4. 베로니카
    '09.2.9 10:37 PM

    울 애들 듣더니 오~ 게살몽땅이라하네요 ㅋㅋ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 5. 베리떼
    '09.2.9 10:47 PM

    ㅎㅎㅎ 자녀분들,,,,,, 연상력, 기억력 최고입니다~~~
    마자요,,, 미스터피자광고에서 근영양이 불렀죠 ㅋ
    잘 들어주셔서 감사요~~~

  • 6. 행복밭
    '09.2.10 10:40 AM

    베리테님 덕분에 더욱 상쾌한 아침을 맞이했어요.
    정말 감사하구요, 또 아름다운 음악 부탁드리고 싶어요.

  • 7. 베리떼
    '09.2.10 11:17 AM

    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된다면,,, 될때마다,,,,
    횐님들과 같이 듣고 싶은 음악,,, 소개해 드리고 싶은 음악들
    골고루,,,, 올릴께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5 단비 2026.05.23 199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337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374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944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702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33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5,407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4 sewingmom 2026.05.11 1,348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24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576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41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29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47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23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61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50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65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377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51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07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05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01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66 0
23282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102 0
23281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5 벨에포그 2026.04.02 2,31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