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Donde Voy (어디로 가야하나요) - Tish Hinojosa

| 조회수 : 1,319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8-12-21 22:43:14













Donde Voy (어디로 가야하나요) - Tish Hinojosa  



  

Madrugada me ve corriendo

Bajo cielo que empieza color

No me salgas sol a nombrar me

A la fuerza de "la migracion"



동트는 새벽녘 나는 달리고 있어요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어느 하늘 아래를 말이죠.

태양이여, 부디 나를 들키지 않게 해다오

이민국에 신고되지 않도록 말예요



Un dolor que siento en el pecho

Es mi alma que llere de amor

Pienso en ti y tus brazos que esperan

Tus besos y tu passion



내 가슴 속에서 느껴오는 이 고통은

쓰라린 사랑의 상처로 내 가슴에 남아 있지요

난 당신의 품을 그리워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당신의 키스와 애정을.....



Chorus:



Donde voy, donde voy

Esperanza es mi destinacion

Solo estoy, solo estoy

Por el monte profugo me voy



난 어디로 가는 걸까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난 희망을 찾아가고 있어요

난 혼자서, 외로이.....

사막을 헤매며 도망쳐 가고 있어요,



Dias semanas y meces

Pasa muy lejos de ti

Muy pronto te llega un dinero

Yo te quiero tener junto a mi



하루 이틀 날이 가고 달이 가면서

당신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어요

머지 않아 당신은 얼마간의 돈을 받을거예요.

그걸로 당신이 내 곁에 와줬으면 좋겠어요.





El trabajo me llena las horas

Tu risa no puedo olividar

Vivir sin tu amor no es vida

Vivir de profugo es igual



매일같이 일하느라 너무 힘들지만

당신의 미소를 잊을 수가 없어요

당신 없이 살아 간다는건 무의미한 삶일 뿐예요

도망자처럼 사는 것도 마찬가지이지요.



Donde voy, donde voy

Esperanza es mi destinacion

Solo estoy, solo estoy

Por el monte profugo me voy



난 어디로 가는 걸까요,

어디로 가야만 하나요?

난 희망을 찾아가고 있어요

난 혼자서, 외로이.....

사막을 헤매며 도망쳐 가고 있어요,















'Tish Hinojosa'는 1955년 미국 텍사스주 출생.

어머니가 멕시코인이어서 남미특유의 독특한 정서를

가지고 있으며 퓨전 컨트리풍 형식의 포크송이다.





'Tish Hinojosa'는 1955년 미국 텍사스주 출생.

어머니가 멕시코인이어서 남미특유의 독특한 정서를

가지고 있으며 퓨전 컨트리풍 형식의 포크송이다.



1989년에 'Donde Voy'라는 단 하나의 데뷔곡으로

일약 세계적 명성을 한 손에 거머쥔 행운의 아티스트인

'Tish Hinojosa'는 소수 민족의 애환을 주제로 한 가사와

애잔한 멜로디로 순백한 분위기의 오염되지 않은 정서를

표현하였다.



가사를 보면 "American Dream'을 꿈꾸며 미국으로 국경을 넘는

수많은 불법이민자들의 애환을 그린 서글픈 노래이다.



'Donde Voy'(나는 어디로 가는가~)라는 노랫말과 함께

그들은 무엇을 찾으러, 무엇을 위하여 어디로 가는 것인가












분위기있는 음악감상실 뉴필링럽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로니카
    '08.12.22 12:03 AM

    깜짝 놀랐어요..
    왜냐면 제가 다음에 신청하고픈 노래가 donde voy였거든요.
    내일쯤 음악 올려달라고 부탁할참이었는데
    이렇게 올라와서 참 좋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1 아큐 2026.02.08 230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828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3 공간의식 2026.02.06 896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1,761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333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470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369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903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855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954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067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10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188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686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498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21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13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396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14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898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10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616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05 0
23250 여수 일출 3 zzz 2026.01.12 797 0
23249 삼색이 입양공고 합니다 5 챌시 2026.01.11 2,21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