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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제가 낳은 딸이 맞나요? ^^
두 아들에 이은 막내딸이라 더 예쁜가봅니다.
두눈 꼭 감고 있음 얼릉 뽀뽀해주면서 엄마를 흥분시키는
얼마나 이쁜지 제가 글로 표현을 못하겠어요. ㅎㅎㅎ
이렇게 예쁜 시절이 하루하루 지나가고 있으니 아까워 죽겠고,, 안컸음 싶고 그래요.
내딸아~!!
너가 있어 이 엄마는 세상에서 젤 행복한 사람이 되었구나.
언제까지나.. 포에버 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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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박한 밥상
'08.11.7 7:47 AM성공하셨네요 !! 몽실 주니어 ?? ^ ^
아들 둘에 다음이 공주가 되어 준다면 노력해 보실 분도 많을껄요
엄마의 좋은 친구 그리고 효녀가 될 조짐이 엿보이네요
애교가 많을 것 같네요.
망설임없는 눈웃음......
예사롭지 않은 피부미인.........
남이 봐도 틀림없이 반합니다 ~~~2. nayona
'08.11.7 8:32 AM옹...저렇게 아가들보면 또 아기 넣고 싶은 유혹에...넘 이쁘네요...아웅~~
있는 아그들땜에 스트레스 받고 챙기지도 못하면서....
전 정말 로또 맞으면 낳을 수 있을때까지 계속 낳고 싶다는 생각이....ㅎㅎ
물론 키우는건 유모가...
제가 너무 했나요? ㅎㅎ3. 도현맘
'08.11.7 9:57 AM아가가 너무 예뻐요그리고 예쁜거 당연하죠..내리사랑이라 어른들 말씀이 틀린게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
둘째랑 만11년터울로 낳은 울 막내딸 중학생인데도 뽀해주고 싶고 곤히 자는 모습도 예뻐서 볼 쓰다듬고..어떤때는 신기하기까지 하다니까요.
요즘 사춘기에 접어 들었는지 엄마의 관심을 거부해서 간혹 서운하기도 하지만요.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4. 양평댁
'08.11.8 2:11 PM아들 둘에 이은 막내딸이라....예쁘고 귀여운 마음이 아마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돌 때까지 키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5. 도도마녀
'08.11.8 4:11 PM어머! 너무나 운이 좋으시네요.
두 아들뒤에 딸이라니... 아들 둘 둔 제 친구들(3명이나) 모두 딸낳는 보장만 있다면 셋째 갖고 싶다고 하던데...6. 마루엄마
'08.11.8 4:52 PM아우~ 정말 예쁘네요..
행복하겠어요... 딸은 크면 크는대로 그나름 예쁘답니다..
우리집에도 그렇게 예쁘던 딸이 시집갈때가 되었답니다..
그때가 좋았던거 같아요~7. 몽실~
'08.11.9 2:34 AM다들 우리딸 예쁘다 해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남편이 수술을 해서 이젠 안나을것인데두..
요즘 제입에서는 딸이라는 보장있다면.. 하나 더 낳고싶다는 소리를 하고 있는 제자신에게
놀라고 있습니다. !!
우리딸 동성짝을 만들어주고 싶거든요.~ ㅎㅎ
애들셋 뒤치닥거리에 헉헉 대면서도 이건 무슨 조화속인지 몰겠어요.
요즘 누군가의 임신소식이 넘 부럽습니다~ ^^8. 앵두맘
'08.12.4 1:53 AM요즘은 딸이 다 예뻐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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