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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백담사를 휘~ 둘러보다==33

| 조회수 : 2,503 | 추천수 : 174
작성일 : 2008-11-05 00:29:29
아직도 디카에 익숙치 않은 관계로.....
토욜밤 속초 동명항에서 사진찍느라 .....
화이트밸런스를 형광등에다 놓는 바람에.....ㅠㅠ
멋진 사진이 이렇게 나왔다오.
백담사로 들어가는 다리 라하오.



바라보는 전경이 너무 멋지지 않소!
못된서방한테 터지면 이런색이 나온다 하오!!!쩝









여기서부터....



이제 정신줄 찾아 똑바로 놓고 찍었소이다.






돌무더기에 소망을 담아서 ?



한살연하의 남편 별이아빠라오!!!
나이이기는 장사 없다더니......
많이 늙었소!!!
신장 180에 몸무게 84k  예전엔 킹카였소. 나에게만은......ㅋㅋ


기술이 부족한 관계로
더 좋은 사진을 사장시켜야 하는 아픔을 안고......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egzzang
    '08.11.5 8:28 AM

    백담사 전 못가봤는데....
    풍경사진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안개가 낀듯한데 눈이 오는듯도 하고....
    사진보다는 유화같은 느낌.

    별이아빤 지금도 멋지세요...후후....^^

  • 2. 이제부터
    '08.11.5 8:40 AM

    백담사가는 길이 험해서 약간 겁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 어렸을 때 물가에서 돌탑 쌓으며 내가 더 신나 했었는데 .....

  • 3. **별이엄마
    '08.11.5 11:20 AM

    백담사 보다는....
    가는길이 너무 험하고 , 골이 깊어서 겨울이 깊으면 못가지 싶더군요.
    그곳에서 유배아닌 유배생활하던이가 생각납니다.
    그 높고 험한곳에 절을 어찌 세웠을까 싶기도하고.....
    새삼 인간의 끝은 어디일까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답니다.

  • 4. 진도아줌마
    '08.11.5 5:23 PM

    막동이 별이 얼굴 각도 쥑이게 사진 찍어 올리셧더니 아름다운 풍경을 이리또 올리셧네요^^
    별이아빠님도 멋지시네요~
    오리아짐님처럼 저도 두장올리는거 밖에 몰라서....
    회원님들이 가르쳐 준대로 해도 압축하라고 하니 영~~^.^::
    즐감하고 갑니다~

  • 5. **별이엄마
    '08.11.5 7:08 PM

    울 딸래미 !
    지는 열심히 가리키는데......
    말귀 몬알아드시는 엄니땜시 이마빡에 여드름이...
    몇개는 실하게 솟아났답니다.

    돈주고 학원가서 배워야지 하면서 이 악물고(?)배웠지요.
    꼭 그렇게 할필요까지는 없었는데.....
    메모하고....
    혼나고....
    혀차고.....
    주눅들고....
    사오정이 별거냐 싶어 열공했네요.
    아직도 서툴긴 하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욕많이 먹으면 (아니면 돈 많이 갖다 버리면) 되더이다~

  • 6. 진이네
    '08.11.5 7:31 PM

    화이트밸런스가 뭔지 모르지만...웬지 더 멋스러운데요 ㅎㅎ

    연하의 별이아빠님^^ 사진에서 느껴지는 포스가...멋지네요^^

  • 7. **별이엄마
    '08.11.5 8:35 PM

    요즘것들은(카메라말입니다.)얼마마 복잡한지...
    어디에서 찍느냐에따라 설정을 따로 하더이다.
    백열등인지 형광등인지...맑은날인지, 맑은날그늘인지 구름낀날인지.....
    이걸 잘못해서리 위에사진을 그모냥으로 만들어 놨지 몽니??
    울별이 자면서 한소리 하고있네, 뽀~~~~ㅇ

  • 8. 고운 해
    '08.11.5 10:20 PM

    내눈에는 멋지기만한 사진구경하면서,
    엉뚱한 질문드려도 될런지요.
    카메라는 어느정도가격에 사양에 카메라를 사용하시나요.
    제가 요즘 마구마구 카메라욕심이 생겨서요.
    매장 3곳에 들러 구경만 하고왔는데 **별이엄마님 처럼 멋드러진 사진 찍으려면 어느정도에
    카메라가필요할까요. 저는 완전초보입니다.

  • 9. **별이엄마
    '08.11.6 2:13 PM

    저도 필카 (필름을 끼워서 하는거...)카메라 만져본지가 30여년이 되다보니.....
    하나 구입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번기회에 디지털 카메라를 ,
    여성센타에서 배우기 시작하면서 구입했답니다.
    선생님은 중고도 괜찮다고 구입을 권하셨거든요.
    제 생각도 좋은생각이다 싶었는데....(중고가 54만원정도 이건 표준만이겠죠?)
    좋은 가격에 살 기회가 닿아서
    니콘 D-60을 표준(810,000) 망원(200,000)합쳐서....
    GS옥션에서 구입했습니다. 선생님포인트로 저는 25만원정도 할인받았습니다.
    카메라가 좋아서 사진이 잘나오는거는 아니라고 하시던데요.
    많은 사진을 보고 , 감각을 익혀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한번 교육을 받아보시는것도 괜찮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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