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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카루소님 부탁해요

| 조회수 : 1,287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8-10-03 22:54:17
그냥 우울하네요
음악위로를 받고 싶은데

괜찮으시다면 요즘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저희들를 위해 음악 부탁합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10.3 11:32 PM

    저도 많이 우울했어요...열성팬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그녀의 살아가는 방식이 굳세어라 였는데...

    어제 이 음악이 생각 나더군요...게시물로 올릴려다가 그냥 댓글만 달고 일찍 잠을 청했답니다.

    물론 마음 싸해져서 잠도 못자고 뒤척이기만 했네요...

    그녀 고 최진실씨의 심정을 카루소가 느낀감정으로 감히 이음악을 영전에 바칩니다.

    All alone I have started my journeyTo the darkness of the darkness I goWith a reason, I stopped for a momentIn this world full of pleasure so frail난 홀로 여행을 떠납니다.내가 가야 할 길이 캄캄하고 암흑같지만...즐거움 가득한 이 세상에 잠시 들렀지만너무나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이죠. Town after town on I travelPass through faces I know and know not Like a bird in flight, sometimes I topple Time and time again just farewells이곳 저곳을 낯익은 모습과 모르는 사람들을 스치며 난 여행했어요.날개 달린 새처럼 때로는 넘어지기도 하면서.언제나 헤어짐의 연속이었을 뿐이었어요.Donde voy, donde voyDay by day, my story unfolds Solo estoy, solo estoy All alone as the day I was born 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어디로 가야 할까요.매일 매일 내 이야기가 펼쳐졌지요.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이 세상에 태어났던 날처럼 혼자가 되었어요.Till your eyes rest in mine, I shall wander No more darkness I know and know not For your sweetness I traded my freedom Not knowing a farewell awaits난 방황해야만해요. 당신의 눈안에 내가 안주할 때까지..내가 알기도 하고, 모르기도 한 어둠이 없어질 때까지...내 자유로움을 당신의 사랑스러움과 바꾸었지요.이별이 기다린다는 걸 모르고...You know, hearts can be repeatedly broken Making room for the harrows to comeAlong with my sorrows I buried My tears, my smiles, your name 아시지요. 마음은 여러 번 상처를 받을수 있단 걸...괴로움을 위한 자리를 준비해 두세요.난 슬픔과 더불어 내 눈물, 미소, 당신 이름을 묻어버렸어요.Donde voy, donde voy Songs of lovetales I sing of no moreSolo estoy, solo estoy Once again with my shadows I roam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부르던 사랑 노래도 이젠 더 이상 남지 않았네요.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다시 한 번 내 그림자와 더불어 배회합니다.Donde voy, donde voy All alone as the day I was born Solo estoy, solo estoy Still alone with my shadows I roam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어디로 가야 할까요.이 세상에 태어났던 날처럼 혼자가 되었어요.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다시 한 번 내 그림자와 더불어 배회합니다.

  • 2. 물병자리
    '08.10.4 7:10 PM

    가사가 넘 슬프고 우울 하네요. 아마도 감히 짐작컨테 진실씨 마음도 이렇지 않았나 싶네요. 아무튼 좋은데 가서 편히 쉬시길...

  • 3. 노란잠수함
    '08.10.4 10:28 PM

    하루종일 우울하네요~
    눈물도 많이 나네요~
    기도할께요~ 좋은곳에 가셔서 정말정말 편안하게 쉬시기를...
    음악을 들으니, 감정이 더 복받칩니다.

  • 4. 아자
    '08.10.5 1:00 AM

    저 역시 무지 우울했답니다..
    믿기지 않은 현실에...
    혼자 얼마나 가슴 아파 했을까...??
    좋은곳으로 가셔서 아파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5. 이제부터
    '08.10.5 8:29 PM - 삭제된댓글

    가사가 더 가슴 아프게 하네요.
    가슴이 짜~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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