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보리수 열매
나도 지난 1일 찍어놓은 사진이 있어 올려봅니다.
이 보리수 열매는 개량종이라 무척 큽니다. (손가락 한마디정도)
여기 순천은 벌써 보리수가 지나가고
올복숭아가 다 익어서 그도 마져 지나가고있습니다.
그런데 팔아야 될 매실은 약속한 날짜보다 더디 여물고
화물파업에 장마비에
마음이 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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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늘나리
'08.6.17 7:28 PM정말 큼직 하네요....
예전 보리수 따먹던것 하고는 비교가 안 되는군요2. 안나돌리
'08.6.17 8:23 PM왕보리수..라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여진이아빠님
역광으로 빛이 말갛게 비추이는 것 함 찍어 보세요~ 숙제...ㅎㅎ
글구 아네모 홈에도 사진좀 올려 주시구요~~요것두 숙제...ㅎㅎㅎ3. 레드문
'08.6.17 9:21 PM어휴.. 친정집 보리수가 딸 사람이 없어서.. 죄다 쏟아졌답니다.
작년엔 나무밑에서 한참을 따먹었는데..
올해 그냥 다 쏟아지고 있다는 소식만 들었네요..
시골에 따먹을 애들도 없고 딸 시간도 없으니....아까워라.4. 여진이 아빠
'08.6.17 11:35 PM금방 리플이 세개나 붙었네요.
아네모는 참 죄송해요
파란 아이디와 비번을 까먹고
그러다 보니 아네모도 발길이 뜸했네요.
자주 들러서 올릴께요.
그리고 보리수 역광사진 찍고 싶어도
이 사진 찍을때는 날이 흐렸고 지금은 다 지고 없어요 ㅎㅎ5. 한주먹
'08.6.18 1:04 PM저도 보리수 열매 아기업고 한바구니 따놓고 술 담을까 하다 하나둘 먹어보니 쓴맛이 매력적이어서 자꾸 입으로 들어갑니다
6. 쏘가리
'08.6.18 1:29 PM전라도 말로 예전엔 포리똥이라했는디
주로 울타리 둘레에 심어둔것
오가며 한줌씩 묵엇던 기엇이
그것도 시골 외가에 가서
옛날이여7. 코로
'08.6.18 1:58 PMㅎㅎ 모르는 전 저거 먹는거여?? 하다 댓글에 먹는다는 얘기가 있어..
음. 식용 가능한거구나.. 끄덕끄덕..
절대 애는 대안학교라도 보내서 알게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리수.. 부처님 태어나신 그 보리수??8. 언제나 행복
'08.6.18 5:39 PM음... 먹고싶따. 어렸을적에 많이 따먹으러 다녔는뎅...
9. 정경숙
'08.6.18 11:10 PM전 합천에서 본건 새끼손가락 손톱만 하고..
어제 딸램 자연학습장에서 본건 손가락 마디만 하길래..
합천에서 본게 덜 자라 그런건줄 알았어요..
자연학습장에서 본게 좀 덜떫었거든요..10. 라나
'08.6.18 11:43 PM어릴적, 동네 보리수 나무 밑엔 아이들이 바글 거렸는데
그 많던 아이들은 어디가고 빗물에 보리수가 쏟아진다니..요즘 아이들 입맛이 변한게지요..ㅎㅎ11. 미란다
'08.6.19 1:40 AM요것도 참 맛있는데
아파트 정원에 많이 심어놓았어요
보리수열매나 오디 산딸기 같은걸 먹다보면 특유의 맛때문에 어릴적 느껴본 맛이다
라는 생각이 머리로 부터 전달돼 옵니다12. 올챙이 어미
'08.6.19 3:06 AM이 열매는 정원에 심는 뜰보리수고요,봄에 꽃이 펴서 지금쯤 따먹어요. 일본에서 들어 왔다네요.전라도에서는 포리똥이라 하고 경상도에서는 뻘뚝,보리둑이라 하는 토종 보리수가 있는데 꽃은 봄에 펴도 열매는 가을에 익습니다. 어려서 먹어본 기억이 있다는 분들은 이 열매를 맛 본 거지요. 뜰보리수는 사과나무만하고 무진장 믾이 달리면서 크고 맛이 강해요. 단 맛,신 맛,떫은 맛까지. 토종보리수는 알이 잘고 많이 열리지 읺지만 달콤하고 향긋합니다.결코 잊을 수 없는 맛과 냄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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