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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성남 모란장 -2

| 조회수 : 1,556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7-09-17 09:47: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섯댁
    '07.9.17 11:13 AM

    와이리 대추랑 밤이 맛나보이는지..~ 모란장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엄니랑 날잡아 다녀와야겠네요~!!!

  • 2. 비니맘
    '07.9.17 11:27 AM

    아... 정말 얼마만에 보는 시장모습인지... 앗..메주..
    나물들.. 꽈리.. 콩.. 장아찌들.. 오호.. 마늘쫑을 저렇게
    통째로.. 호박이닷.. 생선들..시장의 먹거리들.. 키..체.. 만물상이네요.
    아~~ 우리나라 시장의 모습.. 너무 그리워요.

  • 3. 꼬마맘
    '07.9.17 12:43 PM

    저 물어본 채소 참 좋아해요 ㅎㅎ 추석때쯤 나오는 거 같아요 엄마가 꼬치에 고기랑
    끼워서 부침 해 주었는데 향이 참 독특해요 제가 좀 특이향이 든 음식을 좋아해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요 약간 생강 향 비슷하기도 하고.. 이름은 저희 엄마께
    전화 드려서 물어봐야겠네요.장구경 넘 좋아하는데...덕분에 구경 잘했어요 담에
    가까운데 가면 한번 가 보고 싶네요 근데 장날이 며칠인가요?

  • 4. 한아름
    '07.9.17 1:26 PM

    모란시장구경 오래만에 영상으로 잘했네요.

  • 5. 애니
    '07.9.17 7:24 PM

    동영상으로 소개해 주셔서 처음 알았어요. 모란장~
    다음에 기회가 되면 아이랑 꼭 구경하고 싶네요.

  • 6. 온새미로
    '07.9.17 10:17 PM

    밀땅 -> 밀고 당기기 말하는 거죠? 한 세 번 읽었습니다. ^^;;;

    사랑은 내리사랑이라잖아요. 처자식을 선택하는 게 어쩌면 당연하지만,
    그런 대우 받은 부모는 자기가 뿌린 씨앗을 거두는 게 아닐까 싶네요.
    아니 정말로 상황이 안되던지요...속사정은 또 모르는 거잖아요.

  • 7. 제제의 비밀수첩
    '07.9.19 9:02 AM

    물어보신 채소이름 저희 고향에선 양깐 이라 한답니다. 향이 정말 진하죠. 크크

  • 8. 하늘담
    '07.9.19 12:26 PM

    네 감사합니다.꼭 메모 습관을. 그날 가르쳐줘는데 그만

  • 9. 꼬마맘
    '07.9.19 12:37 PM

    어제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저희 엄마는 양아때라 하네요 통화 하면서 엄마랑 저랑 먹고 싶다고..ㅎㅎㅎ

    도시에서는 구하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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