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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내 곁으로 오세요~

| 조회수 : 1,020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7-02-09 13:00:15





 

bed[4].jpg


 




Come to my bedside, my darling (Brothers Four)






    Come to my bedside,
    my darling.
    Come over here
    and gently close the door.
    Lay your body soft
    and close beside me
    and drop your petticoat
    upon the floor.
    I"ve waited for you,
    oh, such a long time.
    I plan a plan on
    every new day born.
    Words cannot express
    one thing I"m sure of
    that it"s in my loving arms
    where you belong
    Your breast has told my ear
    life"s golden secrets.
    Your back has shown
    my fingers endless roads.
    Your lips have whispered
    wisdom that is timeless
    'bout life and death and things
    that I never known.
    Come to my bedside,
    my darling.
    Come over here
    and gently close the door.
    Lay your body soft
    and close beside me
    and drop your petticoat
    upon the floor.
    Your eyes are bluer
    than the mountain waters.
    Your hair is flowing dark
    and flowing long.
    Your skin has more gold
    than a morning sunrise.
    And it"s softer than
    the breeze of the summer"s dawn.
    so,Come to my bedside,
    my darling.
    Come over here
    and gently close the door.
    Lay your body soft
    and close beside me
    and drop your petticoat
    upon the floor.
      


내 침대 곁으로 오세요.
그대여..
조용히 문을 닫고
이곳으로 건너오세요.
당신 몸을 부드럽게 눕히고
내 곁으로 가까이 오세요.
바닥에 속옷을 조용히
놓아두고 오세요.
난 당신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어요.
새로운 날이 되기를
늘 계획했어요.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
내 사랑 가득한 팔 안이라는
확신을 말로
표현할 수 없었어요.
당신의 가슴은 내 귀에 삶의
중요한 비밀을 말해주지요.
당신의 등은 내 손길이 끝없이
닿을 길이란걸 보여주었지요.
당신의 입술은 삶과 죽음에 대한
헤아릴 수 없는 지혜와
내가 알지 못한 것들에 대해서
속삭여 주었지요.
그대여..
내 침대 곁으로 오세요.
조용히 문을 닫고
이곳으로 건너오세요.
당신 몸을 부드럽게 눕히고
내 곁으로 가까이 오세요.
바닥에 속옷을 조용히
놓아두고 오세요.
당신의 눈은
깊은 산속의 물보다 푸르고,
딩신의 머릿결은 검고 길게
부드럽게 드리워지고,
당신의 살결은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보다 더 황금빛을 띄고,
여름 새벽녘 불어오는
산들바람보다 더 부드러워요..
내 침대 곁으로 오세요.
그대여..
조용히 문을 닫고
이곳으로 건너오세요.
당신 몸을 부드럽게 눕히고
내 곁으로 가까이 오세요.
바닥에 속옷을 조용히
놓아두고 오세요.


계속해서 김세환&윤형주의 노래로 들어보시고 누가 더 분위기 있게 불렀는지..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영자
    '07.2.9 6:27 PM

    두 곡을 비교하느라 몇번이나 들었는지.......
    전 아무래도 봉봉브라더스(!)가 낫네요.
    어제 오늘 음악에 푹 빠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 라벤다
    '07.2.9 8:42 PM

    금요일 저녁시간이 감미롭습니다.
    누군가 음악은 자유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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