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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 날은 간다..~~~~~~~~~~~~~~~~~

| 조회수 : 1,083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4-10 09:26:50

봄 날은 간다

봄 날은 우리곁에 소리 없이 다가와

이렇게 가고 있었습니다...

진해 경화역에서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xihuan0
    '12.4.10 9: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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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도/道導
    '12.4.10 6:43 PM

    이런 류의 광고성 댓글은 정중하게 사절합니다

  • 2. 누구나한번쯤
    '12.4.10 5:27 PM

    그러게요 대구인데 벌써 벗꽃이 떨어지네요.. 이비가 그치고 나면 대구는 많이 더워질듯합니다

  • 도도/道導
    '12.4.10 6:44 PM

    제가 사는 곳은 아직 꽃망울도 안틔웠는데 그 곳은 벌써지나 봅니다~
    우리나라도 그러고 보면 상당히 넓습니다~ ^^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 3. 들꽃
    '12.4.10 10:49 PM

    우와~
    정말 아름답습니다^^

    봄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꽃소식에 마음이 더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

  • 도도/道導
    '12.4.11 8:48 AM

    댓글 감사합니다~
    함께 즐거워합니다 ~ ^

  • 4. 강아지궁디
    '12.4.14 2:11 AM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허밍하게 됩니다.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 도도/道導
    '12.4.14 7:59 AM

    잠시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5. sisi00
    '12.4.16 10:05 AM

    와~~우리나라에도 이런곳이 있었나요???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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