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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돌잔치 치뤘습니다.

| 조회수 : 3,080 | 추천수 : 61
작성일 : 2006-01-16 12:35:58
내 생애에 가장 빠르게 지나가버린 1년인거 같습니다.
작년 요맘때 둘째 출산하고도 애가 둘이라는게 실감이 안나더니 이제는 제법 익숙하게 아이둘 키우고 있습니다.
여자애라서인지 오빠보다 키우기 훨씬 수월했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줘서 아이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총명하게 자라길 함께 기원해주세요~~


카푸치노 (finelook)

12살아이가 32개월때 처음 82를 알게 됐는데 아이들이 벌써 이 만큼이나 자랐네요. 요리와 살림 매일 하는 그저그런 습관같은 일이지만 82에서 많은..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술이
    '06.1.16 2:07 PM

    밝고 이쁜 아이들이군요. 축하!!!드려요*^^*
    돌잔치 힘드는데 애쓰셨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서 주위에 사랑을 많이 나누어줄 수 있는 복된 사람이 되도록
    기원합니다.

  • 2. 선물상자
    '06.1.16 2:42 PM

    축하드려요~~~^^* 아이들이 이뿌네요~
    아들,딸~ 부러워용~~~~
    근데염.. ㅜ.ㅡ
    딸아이가 키우기 더 수월한가여?? ㅜ.ㅠ
    둘째는 아들낳아서 키워보고 싶은데.. (물론 보장은 없지만.. ^^;;;)
    첫째 딸아이 키우는것도 이리 힘든데.. 이보다 더 힘들다니.. ㅠ.ㅠ
    허걱.. 입니다..

  • 3. 박성희
    '06.1.16 2:44 PM

    축하드려요.. 저도 지난 11월에 둘째 아이 돌잔치 치뤘답니다. 오빠랑 여섯살이나 차이가 나지만
    벌써부터 오빠를 이겨먹습니다 -.-
    마치 우리애들 같아요. 오빠는 하얀피부.. 여동생은 ... ㅋㅋ 넘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귀가 꼬옥 닮았네요

  • 4. 챠우챠우
    '06.1.16 5:20 PM

    축하드려요..
    아이들이 나이터울이 좀 있나봐요..
    오빠가 아주 듬직해보여 좋습니다.

  • 5. 소박한 밥상
    '06.1.16 6:50 PM

    웃는 표정이 ....완벽해요 !!!!!

  • 6. 캠벨
    '06.1.16 7:12 PM

    삼백만불짜리 미소!!!
    백만불+백만불+보너스 백만불 추가

    아이들 앞에서 엄마 아빠가 어떻게 하면
    저리 이쁘게 웃어 주나요?

    구경하는 사람도 미소가 사알짝 지어져요.

  • 7. 지우엄마
    '06.1.16 10:41 PM

    아들.딸 참보기 좋네요
    해맑은 웃음을보니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축하축하 빰빰빰!!!

  • 8. 준준맘
    '06.1.17 12:00 AM

    아 넘 이쁘네요. 아이들의 해맑은 표정..정말 기분 좋아져요. 행복하세요!

  • 9. 프림커피
    '06.1.17 12:36 AM

    축하드려요..
    저는 반대로 딸 키우다 아들 키우려니 정말 힘들어서 돌아가실 지경입니다..ㅋㅋ

  • 10. 강아지똥
    '06.1.17 12:02 PM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예쁘네요^^
    더욱 건강하게 자라길 소망합니다.

  • 11. 당신의선물
    '06.1.17 2:38 PM

    저도 축하드려요.
    우~ 정말 고생많이하셨어요.

  • 12. 효선맘
    '06.1.17 2:43 PM

    축하드려요 .. 저도 둘째 돌잔치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둘째가 유치원 갈나이가 되어버렸네요
    고생하셨어요 ,,
    이쁘게 키우세요

  • 13. 샐러드데이즈
    '06.1.17 3:48 PM - 삭제된댓글

    저도 축하드립니다.
    애들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
    건강하게 자라길 함께 빌어봅니다 ^^

  • 14. 쵸콜릿
    '06.1.17 4:01 PM

    축하드려요 ^^
    이쁜 딸 부럽습니다 ㅎㅎ
    저만큼 키우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죠.
    엄마맘 잘 알아주는 딸이 되렴~

  • 15. 카푸치노
    '06.1.17 5:19 PM

    예술이님, 선물상자님, 박성희님, 챠우챠우님, 소박한 밥상님, 캠벨님, 지우엄마님, 준준맘님, 프림커피님, 강아지똥님, 당신의 선물님, 효선맘님, 샐러드데이즈님, 쵸콜릿님 모두들..
    함께 축하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엄마 껌딱지 녀석들이라 엄마가 웃으면서 이름만 불러줘도 저렇게 잘 웃네요.
    오빠와 동생이 네돌 차이라 오빠가 동생을 참 잘 챙겨줘서 엄마로써 아주 흐뭇합니다.
    님들의 따뜻한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16. 푸우
    '06.1.17 8:11 PM

    오마낫,, 벌써 돌잔치를 ,,
    진짜 남의 집 아이는 빨리 크네요,, ㅎㅎㅎ
    하기사,, 울 둘째는 이제 뛰어다닙니다,, 기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축하드려요,,
    차이가 나니 동생을 잘 챙겨주는군요,,울집은 맨날 전쟁인데,,

    정말 재주도 좋으셔요,,아들 낳고, 딸낳고,, 전 재주가 메주라,, 아들만 둘 낳아 이리 고생하는데,,,ㅎㅎㅎ

  • 17. 카푸치노
    '06.1.18 9:07 AM

    푸핫.
    푸우님 여전히 유모있으시네요.
    아이들에겐 동성의 형제 자매가 좋죠.
    둘째도 돌 지났으니 우리도 이제 몇년만 더 고생하면 육아에서 해방되겠죠??
    화이팅 해요!!!

  • 18. 이파리
    '06.1.18 1:28 PM

    아고고...이뻐라^^
    육아에서 해방된 지 ....으으 기억도 안 나네요...
    요런 꼬맹이 보면 가슴이 꺅 조여듭니다, 너무 이뽀서....

  • 19. 아짱
    '06.1.19 12:57 AM

    축하드려요!!!!
    저랑 비슷할때 출산하셨군요....
    우리 지안이도 돌잔치 앞두고 있는데.......
    지난 일년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 20. 미스블룸
    '06.1.21 10:33 AM

    어머나.. 서로닮은 두 아이들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예뻐요.. 저도 첫아이가 아들이고, 둘째 임신중인데, 카푸치노님처럼 둘째는 이쁜 딸이었음 좋겠어요.. 오빠가 인상이 너무 좋네요.. 따님을 너무 이뻐하고 아껴줄것 같애요..
    ^^ 저도 올해 말에는 이렇게 이쁜 두아이들의 사진을 찍을수 있겠죠?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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