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있는 자리에서 자기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다
그래서 바다와 산과 강과 꽃들이.......멋을 간직하나보다
그것을 품은 자연을 보면 더없이 고개가 숙여 진다.
그들과 언제나 함께 하기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
소리 없이 사명을 다하는 사람이고 싶다
~도도의 일기~
감사는 또 다른 기쁨을 낳습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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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넘어 가는 다리(강천산 현수교)
기도하는사람/도도 |
조회수 : 928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5-11-21 08: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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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나돌리
'05.11.21 10:14 AM햐아...저다리를 한 서너번 건넌 것 같은 데...
저리 무시 무시 했었나요???
허긴 위에서 내려다 보면 다리가 후들거린 긴 했죠..
강천산의 아름다음이 오랫동안 보존되길
간절히 바랍니다...2. 사랑해아가야
'05.11.21 12:52 PM - 삭제된댓글아주 예전에 가족들과 한번 갔었는데요 저는 저 다리를 건널때 아마도 눈을 감고 동생이 잡아줘서 건넜어요 너무 무서워해서... 그런데 저는 저 다리보다도 할머니 혼자서 하시는 음식점이었는데 도토리묵을 시켰는데 그냥 특별한 양념없이 배추를 큼직큼지하게 썰으셔서 고춧가루에 버무려 주셨는데 너무 맛있었는데... 지금도 있을까 싶네요... 고향에 내려가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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