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게 녹아 있는 듯 합니다.

초지를 갈아 엎었습니다.
목초(라이그라스)를 심을 예정입니다.
내년 봄에 쓸 식량이지요.
봄에 자라고있는 깨끗한 초록의 풀밭을 좋아합니다.
천고마비라고 했던가요.
소들도 여유롭습니다.


소들은 무리지어 이동하면서도
서열이 있어 질서정연합니다.
가끔 망나니 같은 녀석도 있지만 따끔한 조직의 맛을 보기도 하지만
무리안의 한 식구이지요.
뒤에는 올해 새로 지은 친환경축사(비가림시설)입니다.
멋지지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멋지네요...
목장...힘도 드실 것 같구요.
평아로와 보이는 이면에
많은 힘든 일들이 있겠죠!!!
전 철없이 책이나 한보따리 싸들고
가서 며칠 묵었다 왔음하는 생각이 뇌리를...ㅎㅎㅎ
그림에서나 보는 목장 이군요.
참 아름답습니다.
옥수수로 담그는 소들의 겨울김장이라구 하죠..엔실리지라구 하나.. 김장 담그셨나요???
비가림 축사 근사하구..부럽습니다(?)
착유하시는거죠? 건강상태가 훌륭하구 컨디션좋은곳에서 지내 그런지 아이들 털들두 윤이 납니다..
성공하세요 ....반드시... 홧팅...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1 | 도도/道導 | 2026.07.03 | 81 | 0 |
| 23339 | 쇠테리어에 이어서... 4 | 순대렐라 | 2026.07.02 | 980 | 2 |
| 23338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 하얀그림자 | 2026.07.02 | 747 | 0 |
| 23337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268 | 2 |
| 23336 | 초연(超然)해지기를 | 도도/道導 | 2026.07.01 | 202 | 0 |
| 23335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812 | 1 |
| 23334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507 | 0 |
| 23333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351 | 0 |
| 23332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480 | 0 |
| 23331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2,803 | 0 |
| 23330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896 | 0 |
| 23329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392 | 0 |
| 23328 | 꽃을 확대해보세요~~ 2 | 마스카로 | 2026.06.24 | 828 | 1 |
| 23327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871 | 1 |
| 23326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 단비 | 2026.06.22 | 927 | 2 |
| 23325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575 | 1 |
| 23324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859 | 1 |
| 23323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495 | 0 |
| 23322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604 | 0 |
| 23321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391 | 1 |
| 23320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784 | 0 |
| 23319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762 | 0 |
| 23318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562 | 1 |
| 23317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20 | 1 |
| 23316 |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 지안 | 2026.06.12 | 715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