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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죄송합니다

| 조회수 : 1,361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10-15 12:30:07
강화 순무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올해 첨으로 순무씨 한번 뿌려 봤습니다

순무가 어마 어마 하게 잘되었 습니다

철원 순무 소개 합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니유니
    '05.10.15 1:54 PM

    ㅋㅋ 제목만 보구 깜짝 놀랐자나요. ^^ 저희도 지난 여름 강원도 찰옥수수 심어놓구서 그랬죠, 이넘이 명색이 강원도 찰옥수순데 어쩌다 여기서... ㅎㅎ

  • 2. 맹순이
    '05.10.15 6:14 PM

    우와...대단해요
    순무김치 먹고 싶어라..

  • 3. 진현
    '05.10.15 7:54 PM

    순무 김치 한번 먹어 봤는데 반했어요.
    순무는 일반무 보다 크기가 작게 느껴지는데
    무성한 잎사귀 먹어도 되는건가요?

  • 4. 김선곤
    '05.10.15 8:43 PM

    예 먹어도 됩니다
    순무 김치 담궜다가 택배 갈때 쬐금씩 넣어 보낸다는데요
    기대 하십시오 맛이 특별나지요

  • 5. 최미정
    '05.10.15 10:06 PM

    아즉 배즙 많이 남았는데, 착불로 김치만 보내주심 넘 염치 없는 부탁이죠...

  • 6. 김선곤
    '05.10.15 10:12 PM

    아니요 그게 아니구요 배즙 드시고 계십시오
    아직 순무는 밭에 있걸랑요 따논 배 창고에 다 들이고 그때 담궜다가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순무가 아주 한밭입니다
    그러니 걱정 마십시오 최미정님

  • 7. 구우
    '05.10.15 11:02 PM

    줌인 줌아웃에는 처음 와봤는데, 이 글을 읽고 무슨 말씀인가 싶어서
    김선곤님 글을 찾아서 읽어봤어요 ^^
    시간 가는 줄을 몰랐네요~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를 않고요..
    제 마음이 다 푸근해 집니다 ^_^

    사모님이 편찮으시다더니, 지금은 쾌차 하셨는지요..
    저는 82쿡 초보자이고, 부모님 아래서 살고 있는 미혼이라
    사실 먹거리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만..
    님의 글을 읽으며 마음으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마음 닮고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답글 달아 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8. 김선곤
    '05.10.16 4:32 AM

    구우님 이 꼭두새벽에 절 기쁘게 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재밌는글 진솔한 나의 생활을 많이 올리고 싶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한번 농장에 들려주셔요 좋아 하실겁니다 그럼

    언젠가는 오실거라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 9. 재민맘
    '05.10.21 4:05 AM

    저는 한번도 못 먹어봤느데 정말 맛있겠네요. 다음 배즙 요청할때쯤이면 맛좀 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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