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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젖주세요!!!
에고 우는애 안아서 달랠 생각은 안하고 사진은 무신... (아빠 맞어?)
마지막 사진은 머리를 처음 빡빡 밀고 찍었어요.
근데 왜자꾸 웃음이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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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준성맘
'05.4.18 4:48 PM둘째가 14개월인데 온 집안을 그리 깨끗하게 하고 지내신다니...대청소..전 자극 좀 받아야겠습니다...
전 이제 둘째가 10개월되거든요. 온 집안이 전쟁터입니다..ㅠㅠ 전 왜이리 정리에 소질이 없는지..
애들 옷정리한다고 어제부터 펼쳐놓고는 제가 지쳤어요.
음 제가 방금 살림돋보기를 보고 온터라...ㅎㅎ
머리 깍여놓으니까 또 다른 걸요. 둘째는 더 귀엽지 않으세요? 전 그런 것같아요. 첫째는 첫째라서 이쁘지만 둘째는 뭘해도 귀여운 것같아요. 젖달라고 우는게 울 둘째같네요. 저쪽 방에서 젖 싹 보여주고 앉아있으면..울먹 울먹하면서 기어오는데..그게 어찌나 귀여운지.^^2. 올챙이
'05.4.18 5:14 PM저희신랑이 불량주부에 나오는 유민보고 저랑 비슷하답니다.(전 마트나 남의집가선 아닌데^.^)
제가 정리벽,결벽증이 있어요.어릴때부터 유난해서 저희엄만 저땜에 치울게 없었다고 편하셨대요.
사람들이 애낳고 나면 귀찮고 힘들어서 덜할거라고 했지만 천성은 못버리나봐요.^.^
준성맘님 정말 둘째는 더 이쁜것같아요. 그쵸?
좀 있음 돌되겠네요.이쁘게 키우세요!3. 둥둥이
'05.4.18 6:12 PM젖달라고 보챌때...보여주면..헤벌레~~웃는게 넘 이뻐서..
살살 약올린적도 있어요..보여줬다가 안보여줬다가..^^;;
빡빡머리 넘 귀여워요..즐육하세요~4. 깜찌기 펭
'05.4.18 7:11 PM빡빡머리 사진에 넘어갑니다.. ㅎㅎ
5. 달팽이
'05.4.18 9:55 PM내 머리는 어디 간겨?......ㅍㅎㅎㅎ
6. 플로리아
'05.4.19 9:21 AM우리 애 보는거같은 친근함이 ^^ 금방 넘어갈거 같이 울다가도
우유병 물리면 쭉쭉 빨며 먹는모습 다먹고나면 아주~~ 내가 언제 울고 보챘냐는듯한
만족한듯한 표정~~
아주 이쁩니다7. 초식공룡
'05.4.19 4:01 PM우리 아이는 언제 저렇게 큰대요??? 우리 둘째 지금 3개월 조금 넘었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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