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 키로로 태어난 우리 딸래미..
처음에는 황달로 병원신세를 지면서 엄마 속을 많이 태우더니, 8주가 된 지금은 제법 통통해지고, 건강해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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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이 터질것 같아요. ^^
네모 |
조회수 : 1,409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04-17 11: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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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랄랄라
'05.4.17 11:22 AM아유 이뻐요.. 한참 이쁠때죠...^^ 샐쭉 웃는 저 입매하며.. 예쁘게 키우세요~
2. 화성댁
'05.4.17 11:24 AM볼살의 압박
귀엽네요3. artmania
'05.4.17 12:02 PM숨막히게 이쁘네요 ^^
이를 어째.. 아기가 이리 이뻐지니..
건강하게 자라길..4. 쵸코하임
'05.4.17 2:04 PM젖냄새 한번 맡아보고 싶네요.
에효,,,이뽀라.5. 행복한토끼
'05.4.17 4:02 PM우리 아기도 저럴때가 있었나 싶네요.
넘 이뻐요.^^6. 레몬
'05.4.17 4:48 PM에고~~~~~~꺄아쿵~~~~~~~~~~이삐라~
7. 아미달라
'05.4.17 10:15 PM우리 한볼때기랑 막상막하네요
8. 별이야기
'05.4.17 11:50 PM우리딸도 아갓적에
제가 한동안 부르던 애칭이
'볼때기'였었죠.
반갑네요.9. 레먼라임
'05.4.18 2:37 AM정말 예뻐요.
저도 애기의 옆모습을 즐겨 보아요.
이마 툭, 볼 툭 너무 귀엽잖아요.
평안한 표정...천사같아요.10. 팔불출엄마
'05.4.20 2:33 PM아우~~~이뻐여...
애들은 젖살이 있어야 이쁜 거 같아요.
걷기 시작하면 언제 빠지는지 모르게 다 빠져버려서...
이쁜 모습 많이 기록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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