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새로들어온 우리집 강쥐.........

| 조회수 : 1,927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4-09-18 23:45:15
이젠 세마리랍니다,ㅡ.ㅡ;
전 강쥐는 이쁜데 뒷치닥거리가 넘싫어요.
밥주고 응가 치우고..........멍멍이 빨래까지.........
아이들과 남편은 그져 네발달린짐승이라면 지나가는 멍멍이도 다 이뻐하니.......
삼일전에 얻어 두고는 나만 쏙~빼고 쉬쉬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속고 남편한테 속았답니다.
괴씸죄를 내려야 하는데...........
요놈이 넘귀엽네요.
몇달후엔 엄청커지겠지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몽쥬
    '04.9.19 12:21 AM

    아!!핑크색옷 압권이네요..
    넘넘 귀여워요^^
    다소곳한 참한 여학생같은데요..호호

  • 2. 김혜정
    '04.9.19 1:56 AM

    코카스파니엘인거 맞죠? 제가 대학원다닐때...이거 막 태어난 꼬마를 데려와서~[눈도 못떴었거든요.] 병원데리고 다니고...밥 먹이고..기저귀 채워주고..그랬었어요.후후~

    녀석이 이제 2살 되었는데...장난 아니게 커요...무슨 셰파트 같아요. 여자애는 별로 안자라는거 같은데..저희 녀석은 남자거든요. 음식 조절을 해줘서..다이어트 시켜야해요~

  • 3. 안양댁..^^..
    '04.9.19 7:26 AM

    귀여워요^^...이뻐서 자꾸 들여다봅니다..건강하게키우시길....크면큰데로
    또 멋있더라구요 , 아유...저두 강쥐를 좋아해서리....지금 말티스 8년째 있는데
    아파트 아니라면 하나 더 키우고 싶은데요 .........아직 적응 안된 표정같아요...^^

  • 4. 홍차새댁
    '04.9.19 10:31 AM

    세마리 씩이나....^^ 근데 멍멍이 빨래가 뭔가요?
    저도 개키워봤지만, 목욕은 시켜봤어도 빨래 해본 기억은 없어서요.

  • 5. momy60
    '04.9.19 1:30 PM

    강쥐도 내리사랑 입디다.
    나중에 입양한놈들은 면죄부가 많아요.
    정말 귀엽네요.
    큰 녀석들 샘 안부리던가요?

  • 6. 최윤정
    '04.9.19 1:36 PM

    정말 귀엽네요...^^*

  • 7. 마농
    '04.9.19 1:59 PM

    아...미치게 귀엽네요...그거 참....

  • 8. Green tomato
    '04.9.19 4:32 PM

    와, 넘 귀여워요. >.< 울 꽃님이도 저리 귀여울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줌마가 다되서..ㅎㅎㅎ 아, 어쩜 귀가 저리 앙증맞을까~
    몇달후면 귀가 턱보다 더 길어질텐데... 이름은 뭔가요?

  • 9. 강아지똥
    '04.9.19 7:19 PM

    울남편의 말이 떠오르네여..."코카는 아기땐 넘넘 이쁜데 왜 크면 괴물이 되는걸까...?!"ㅋㅋ
    정말 정말 이쁘네여...크면 아주 요조숙녀가 되기를 바랄께여...^^

  • 10. coolkkss
    '04.9.20 12:24 PM

    넘 귀여워용 저두 키우고 싶네용...에공..남편 왈...자기나 키우라네용...^^;;

  • 11. 상은주
    '04.9.20 1:04 PM

    코카 아기때는 죽음이죠.. 좀만 크면 뒤치닥거리 하느라 죽음입니다. 교육을 잘 시켜야 할듯.. 넘 예뻐요..

  • 12. 칼라(구경아)
    '04.9.20 11:45 PM

    강쥐빨래는 목욕수건,강쥐방석,신발장에 쉬아하면 닦아내는 걸레하고.......
    두마리에서 이젠 세마리니 배로 늘었어요.,,,,,,,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7 큰 결심 도도/道導 2026.02.11 161 0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301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206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208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768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91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161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279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542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69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41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031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42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35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25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83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32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83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55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900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62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56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43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32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5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