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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쓸데없는 것만...

| 조회수 : 2,853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4-07-08 10:39:08


이런 것만 올려서 욕 먹겠어요.
인우둥과 그의 콩가루 형제들입니다.

지난 토요일 아주 거대하고 성대하게 ㅋㅋ
가족사진을 찍었지요.
할머니 포함 여덟 식구가 움직이는데
우리 차가 연예인 밴이 되었었죠.ㅎㅎ

그중 한 컨셉이었던 오남매 청바지 컨셉 찍고
(스튜디오에서는 개인 사진 못 찍게 하더군요)
아빠 사무실 가서 마구잡이로 막 찍었습니다.

앞에 나선 건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셋째구요
사진의 진실은
사진 찍기 싫다는 막둥이를 제가 다독이고 있는 동안
셋째가 장난 치는 걸 둘째, 넷째가 바라보고 있는 거에요.

처음으로 사진에다가 글씨 박아봐서 자랑하려고 올립니다.  
쓸데없는 거 올렸다고 혼내지 마세용~!    =3=3=3=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쮸미
    '04.7.8 10:45 AM

    오남매...!!!
    하나같이 출중하십니다. 부모님이 자랑스러우시겠어요..

  • 2. coco
    '04.7.8 10:46 AM

    와...정말 부러운 풍경이에요.^^

  • 3. peacemaker
    '04.7.8 10:46 AM

    오남매.. 너무들 예쁘네요~

  • 4. kimbkim
    '04.7.8 11:31 AM

    오~~~
    인우둥님 오랜만이네요.
    사진으로라두 얼굴 뵈니 정말 반갑네요. ^^*

  • 5. 오이마사지
    '04.7.8 11:52 AM

    쪼매만더 몸을 돌려서 서 계시지,,,,,^^

  • 6. 김혜경
    '04.7.8 12:03 PM

    세째 다리 무쟈게 기네요...

    근데 이 사진 무효..인우둥님 얼굴이 잘 안보여서...

  • 7. 로렌
    '04.7.8 12:36 PM

    형제 많은게 좋아보여요 ....^^
    오남매 낳으시고 키우신 부모님 대단하세요 ...^^

  • 8. 재은맘
    '04.7.8 1:11 PM

    너무 보기 좋네요...

  • 9. 민쵸
    '04.7.8 1:32 PM

    행복한 모습 좋아보이네요

  • 10. 이론의 여왕
    '04.7.8 1:56 PM

    아, 반가운 인우둥 님 모습이 보이네요!!! (기쁨의 눈물이 한강을~~~)
    청바지에 흰 티셔츠... 정말 상큼합니다.
    어른들께서도 얼마나 든든하실까. 게다가 셋째는 다리까지 길고..^^
    이런 사진, 자주 올려주시와요!!

  • 11. 꾸득꾸득
    '04.7.8 3:55 PM

    정말 다리가 기~~~~네요...
    가족사진도 찍으시고 ,,좋으셨겠어요..
    정다워 보이세요..

  • 12. 인우둥
    '04.7.8 4:10 PM

    엇, 저는 잘 보인다고 생각하고 올렸는뎅...
    다행인 것은 셋째의 그 긴 다리가 제 굵고 짧은 다리를 가려줬다는 사실.
    왜 저만 짜리몽땅인지...
    주워왔다는 엄마 말씀이 사실인 것 같아요. ㅠ.ㅠ

  • 13. Ellie
    '04.7.8 4:36 PM

    흐미.. 패밀리 모델 군단이요.
    정말 청바지에 희티 입으니 인물들이~~(실은 몸매가 더더욱 돋보이는 구려~)

  • 14. 달개비
    '04.7.8 4:57 PM

    흰티에 청바지 컨셉
    너무 좋아요.
    요즘 오남매 드문데 보기만해도 듬직하군요.

  • 15. orange
    '04.7.8 7:09 PM

    와~ 다들 늘씬늘씬....
    부모님이 든든하시겠어요...
    늘 10cm가 아쉬운 저는 마냥 부럽습니다... ㅎㅎ

  • 16. 레아맘
    '04.7.9 5:03 AM

    멋진데요...청바지에 흰 티!
    다들 인물들이 훤하시네요...넘 좋아보여요~

  • 17. 경빈마마
    '04.7.9 10:24 AM

    축하해요...^^ 모두 다....자식들 바라보는 부모님 마음이 뿌듯~~~~~~할 것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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