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친하게 지낸 친구가
친척 병문안차 서울에 왔다가 저희 집에 들른대요,,
학교 다닐때 보충수업 빼먹고 영화 보러 다니고,,
자율학습 시간에 몰래나와 운동장 구석땡이에 가서
이어폰으로 유재하 노래 같이 듣던 친구,,
쉬는 시간 마다 열심히 마라톤 했던 매점..
점심은 시켜먹고,,ㅋㅋ
커피는 제가 아끼는 저 잔에 담아 줄려구용,,
아마 오늘은 남편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오겠죠,,,
산다는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늘은 여고 동창 집에 오는날,,
푸우 |
조회수 : 2,813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4-07-01 10:55:04
- [요리물음표] 초코생크림 어디서 파나.. 2 2006-12-17
- [요리물음표] LA갈비 양념 만드는 .. 4 2006-09-05
- [요리물음표] 보라돌이맘님 밥솥 잡채.. 5 2006-07-24
- [요리물음표] 보라돌이맘님~!! 쯔유.. 4 2006-07-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꾸득꾸득
'04.7.1 11:16 AM정말,,산다는건 다,,,고만고만한,,,^^
2. peacemaker
'04.7.1 11:57 AM푸우님.. 좋겠다..
3. 커피우유
'04.7.1 12:30 PM설레시나봐요^^
재밌는 애기 많이많이 나누시구요
나두 조~잔에 커피마시구 시퍼요4. 깜찌기 펭
'04.7.1 3:25 PM푸우님 조으시겠어요. ^^
5. 코코샤넬
'04.7.1 4:43 PM푸우님은 좋으시겠다 ..친구도 놀러오구...
마침 잘됐네요. 몸도 무거운데..^^
더운데 먹을 거 만들어서 대접할 생각말고
그냥 시켜서 먹는거...아시죠?
무리는 절대 금물....조심조심^^6. tiranoss
'04.7.1 6:09 PM친구 ... 친구란 그 의미만으로도 마음가득 풍성해지며 든든한 느낌이죠
즐거운 시간되세요7. technikart
'04.7.1 7:52 PM저 노래 참 좋아요.여고 친구 만나신다니 재미 있으시겠어요
8. La Cucina
'04.7.1 9:45 PM - 삭제된댓글으..좋으시겠어요.
저도 제일 친한 친구 다다음주나 다음주쯤 이곳에 놀러 온데요. 신나 죽겠어요..하하9. 레아맘
'04.7.2 4:46 AM나이가 들수록 정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10. 김수열
'04.7.2 10:29 AM좋으셨겠어요 부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257 |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5 | 챌시 | 2026.01.19 | 282 | 0 |
| 23256 |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 공간의식 | 2026.01.19 | 462 | 0 |
| 23255 | 멀리 온 보람 1 | rimi | 2026.01.19 | 351 | 0 |
| 23254 |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 철리향 | 2026.01.17 | 429 | 0 |
| 23253 |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 챌시 | 2026.01.16 | 704 | 0 |
| 23252 |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3 | ginger12 | 2026.01.15 | 3,176 | 0 |
| 23251 | 청개구리 | 철리향 | 2026.01.13 | 496 | 0 |
| 23250 | 여수 일출 2 | zzz | 2026.01.12 | 529 | 0 |
| 23249 | 삼색이 입양공고 합니다 5 | 챌시 | 2026.01.11 | 1,698 | 0 |
| 23248 | 제가 만든 졸업식 꽃다발이에요 4 | 스몰리바인 | 2026.01.08 | 1,800 | 0 |
| 23247 | 꽃다발 예시 1 | 천비화 | 2026.01.07 | 1,381 | 0 |
| 23246 | 결국 샀어요 13 | 냥냐옹 | 2026.01.06 | 9,003 | 0 |
| 23245 |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세요~~ 2 | 공간의식 | 2026.01.02 | 1,646 | 0 |
| 23244 | 고희를 시작하다 4 | 도도/道導 | 2026.01.02 | 1,034 | 0 |
| 23243 |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2 | Sole0404 | 2026.01.01 | 1,188 | 0 |
| 23242 | 염좌 살려주세요 | 영이네 | 2026.01.01 | 891 | 0 |
| 23241 | 새해가 밝았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1.01 | 344 | 0 |
| 23240 |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 김태선 | 2025.12.29 | 1,717 | 0 |
| 23239 |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7 | 띠띠 | 2025.12.26 | 1,459 | 1 |
| 23238 |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 미요이 | 2025.12.26 | 916 | 0 |
| 23237 |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 초롱어멈 | 2025.12.25 | 8,114 | 2 |
| 23236 | [공유]길 위에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김혜경여사님 ver.. 3 | 베이글 | 2025.12.25 | 1,479 | 0 |
| 23235 | 다섯개의 촛불 2 | 도도/道導 | 2025.12.25 | 716 | 0 |
| 23234 | 카페에선 만난 강아지들 2 | ll | 2025.12.24 | 1,728 | 0 |
| 23233 | Merry Christ mas 2 | 도도/道導 | 2025.12.24 | 959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