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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번 만두사건의 최대 피해자.

| 조회수 : 2,859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06-08 01:27:35


남편이랑 밤참으로 많이 먹었거든요.
가끔 풀무원. cj도 먹었지만 남편의 '추억의 고향만두' 운운에
고향만두를 제일 자주 먹었어요. -,.-
계속 생각하면 토할 것 같으니 그냥 이 사진보며 웃고 넘길랍니다. 퍼온 사진이예요.

저처럼 손맛도 없고 요리못하는 주부로서는...
음식을 믿고 사먹지 못하고, 전부 직접 해먹어야 안전하다는 사실이 참. 씁쓸하네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샤넬
    '04.6.8 7:21 AM

    하하하하 미치겠어요....
    한편으론 열받지만 씩씩

  • 2. 남양
    '04.6.8 8:37 AM

    넘 재밌어 퍼갑니다..
    재밌지만 한 쪽으로는 꿀꿀 하네요,,

  • 3. jasmine
    '04.6.8 8:54 AM

    이게 그 유명한 장도리씬이군요.
    저도 10년 넘게 취영루 먹고 있어요......ㅠㅠ

  • 4. 아라레
    '04.6.8 11:24 AM

    정말 십장생~~ 아니 17과 19사이!!! -_-+

  • 5. 아가씨선생
    '04.6.8 12:32 PM

    저..제 홈피에 퍼갈게요...^^
    넘...잼있어요...

  • 6. 칼라(구경아)
    '04.6.8 12:34 PM

    ㅡ.ㅡ; 콩순이 아빠 열좀 받았겠당,,,,,,,

  • 7. 꿀벌
    '04.6.8 1:12 PM

    콩순이님~
    고향만두는 해태꺼거든요...(저도 집에 뜯지도 않은 고향만두 있어서 꼼꼼하게 찾아봤어요)
    해태도 씨제이와 풀무원과 함께 거기 포함안되어있어요
    토하지 않으셔도 될꺼에요
    (어제 고향만두 뒤에도 찾아봤는데 무비슷한것도 안들었던데..)
    아무튼 엠파스에서도 뒤져봤는데 고향만두 아니랍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8. Adella
    '04.6.8 5:00 PM

    ㅋㅋㅋ
    저도 퍼갑니다...
    냉동실에 있는 취영루를 들고 하나로마트로 달려갈까...하면서 씩씩대고 있는중에 그래도 웃음이 있어서 좋네요.

  • 9. 김혜경
    '04.6.8 8:00 PM

    저희 집은 만두를 잘 안사먹는 집이라...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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