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떠날 때는 말없이

| 조회수 : 47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7-17 06:18:57








떠날 때는 말이 없어야 합니다. 
구구절절이 늘어 놓는 이야기는 의미가 없습니다. 

조용히 그리고 살며시 남기고 버리고 떠나는 겁니다. 
그래서 보는 이와 생각하는 이들이 아름다움과 아쉬움만 기억하도록 
훌훌 털어버리고 미련도 후회도 없이 그렇게 떠나고 싶습니다.
오늘도 작은 것부터 마무리를 잘하려고 합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42 고향에 갈 수 있기를 도도/道導 2020.09.19 230 0
25541 내 몸 값은 타인이 결정합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7 766 0
25540 새집 장만했습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5 1,181 0
25539 두 아이가 서로의 눈과 다리가 되어 의지할 수 있도록 가족이 .. 2 날아라나비 2020.09.14 645 0
25538 감사의 눈물로... 도도/道導 2020.09.11 662 0
25537 딱 걸렸다냥~ㅎㅎ(집사 밥 탐내는 고양이^'^) 5 fabric 2020.09.10 1,865 0
25536 비행기 안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보며 도도/道導 2020.09.09 571 0
25535 (오월이) 아침풍경 9 푸른감람나무 2020.09.08 736 0
25534 디딤돌의 표정 도도/道導 2020.09.08 305 0
25533 모든 걱정 거리들을 무시하고 싶다 도도/道導 2020.09.07 320 0
25532 도도와 윔비의 생각 8 도도/道導 2020.09.05 731 0
25531 중용지도를 걷는다 2 도도/道導 2020.09.04 293 0
25530 챌시의 일상 23 챌시 2020.09.02 1,534 3
25529 조침문을 읽으며 유씨 부인을 생각한다 2 도도/道導 2020.09.02 473 0
25528 아픈 가슴으로 시작하는 9월 6 도도/道導 2020.09.01 786 0
25527 통행료 요구하는 댕댕이 골목 대장 9 나니오에 2020.08.31 1,314 0
25526 화나게 만들었어도... 6 도도/道導 2020.08.31 532 0
25525 濁水蓮花 2 도도/道導 2020.08.30 320 1
25524 제발 이러지마ㅋㅋ(컴퓨터하는 집사 방해하는 귀욤 고양이) 7 fabric 2020.08.28 2,018 2
25523 수고하는 이들에게 쉼을 제공하고 싶다 6 도도/道導 2020.08.28 537 0
25522 역지사지를 알기나 하는지 6 도도/道導 2020.08.27 924 1
25521 온갖 대우 받기를 원하는 자 7 도도/道導 2020.08.26 736 0
25520 온갖 존경을 받기 원하는 자들 6 도도/道導 2020.08.24 827 0
25519 범백을 이겨낸 아깽이가 갈 곳이 없어요. 가족을 찾습니다 6 스냅포유 2020.08.24 1,777 0
25518 관심이 없으면 사랑도 없습니다. 2 도도/道導 2020.08.22 74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