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우리는 뭉쳐야하고 절대로 지치면 안됩니다.

| 조회수 : 649 | 추천수 : 2
작성일 : 2019-10-15 02:14:31
잠을 이룰수가 없는밤입니다.
우리가 진정 원하는것은 무엇인지 되물으면서
조국장관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http://youtu.be/L4Za-fPsKp8

어느금손님(레알손)의 동영상입니다.
지금 전 쉼없이 돌려보다가 이글을 적고있습니다.
동영상을 반드시 꼭 봐주세요.



여러분
숨 한번 크게 내쉬고 다시 맘을 다잡길 바랍니다.
분열없이 가열차게 정의를 위해서 나가야 합니다.


국난극복.
지금이 바로 그 시간입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imi
    '19.10.15 8:20 AM

    우리를 믿고 부인 곁으로 돌아 가셨대요
    개싸움은 우리가 하겠다던 약속 지켜야죠

    가자 서초동으로 !!!

  • 2. 수수꽃다리
    '19.10.15 8:47 AM

    가자 서초동으로!!!

    지치지 않고 촛불 들겠습니다.

  • 3. 엄마니까
    '19.10.15 10:58 PM

    어느곳에서 촛불을 들던 우리가 촛불맞습니다.
    그렇기에 전 이번주부터는 여의도로 갑니다.

    지금은 국회의 시간입니다.
    법안이 통과안되면 검찰개혁은 불가능해집니다.
    바미당 압박하고 국회의장을 압박해야 할 시간입니다.
    여권의 세싸움은 그다음의 문제이고 자한당은 어차피 열외일뿐입니다.
    지금은 법안통과가 관건입니다.
    시간도 고작 남아있는건 10월말 까지예요.

    촛불을 어느곳에서든 들어야 합니다.
    생각으로만 세상을 바꿀순없어요.
    어느곳에서든 촛불이 원하는건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확립임에만 집중하시고 지치지 마세요.

  • 4. 엄마니까
    '19.10.16 4:09 PM

    http://youtu.be/fkOMjs-tJoM

    밀정같은 분열을 꾀하는자와
    변함없는 토왜들의 행태를 잠시만 시간내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5. 우리동네마법사
    '19.10.16 4:35 PM

    보면서 울었습니다. 울려고 한 게 아닌데
    저절로 눈물이...
    정말 금손이시고
    영상은 감동입니다.

  • 6. 우리동네마법사
    '19.10.16 4:38 PM

    엄마니까님이 링크걸어주신 유튜브
    와우! 정말 좋으네요!!
    감동받고 구독 눌렀습니다!!!

  • 7. 엄마니까
    '19.10.16 4:51 PM

    방안이 어둡습니다.
    방안을 밝히겠다는 의지만 끝까지 있으면 됩니다.

    형광등같이 강한빛으로 한번에 확 밝힐수도 있고
    촛불처럼 약한빛으로 이곳저곳을 조금씩 밝혀갈수도 있어요.

    작은 촛불을 모아서 밝힌 빛은 오히려
    그림자 지는곳없이 따스하게 빛으로 골고루 방안을 밝혀줍니다.

    강한빛은 순간에 암흑을 가져올수도 있지만
    촛불의 빛은 절대 순간에 스러지지 않습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촛불을 스스로의 의지로 들어야 할 이유입니다.
    끈질기게 계속 지치지 말고 들어야 할 이유입니다.


    내가 촛불임을 기억하시고
    지치지 마세요.

  • 8. 엄마니까
    '19.10.18 2:07 PM

    조국장관의 업적관련한 그리고 우리가 촛불을 들어야 할 이유로 다시 올라온 내용입니다.

    들어봐 주세요.

    http://youtu.be/PgnYBbL7AiY

  • 9. 여의도가자1
    '19.10.22 10:16 AM

    어느곳에서 촛불을 들던 우리가 촛불맞습니다.
    그렇기에 전 이번주부터는 여의도로 갑니다.

    지금은 국회의 시간입니다.
    법안이 통과안되면 검찰개혁은 불가능해집니다.
    바미당 압박하고 국회의장을 압박해야 할 시간입니다.
    여권의 세싸움은 그다음의 문제이고 자한당은 어차피 열외일뿐입니다.
    지금은 법안통과가 관건입니다.
    시간도 고작 남아있는건 10월말 까지예요.
    2222222222222222

    아침에 눈물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124 일년을 돌아보는 기회 1 도도/道導 2019.11.20 306 0
25123 대흥사의 가을 2 wrtour 2019.11.19 641 1
25122 가을 미황사 1 wrtour 2019.11.18 388 0
25121 펌) 누군가는 불편해 할 글이지만.. 2 Dare 2019.11.18 767 0
25120 전주 샹그릴라cc 기해년 가을을 담다!! 2 요조마 2019.11.17 478 0
25119 기준점 4 도도/道導 2019.11.14 560 2
25118 김신영시인/ 거리에서 6 쑥과마눌 2019.11.14 472 6
25117 문재인 대통령님 국정 반환기 지지율 Dare 2019.11.13 267 1
25116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4 도도/道導 2019.11.13 474 2
25115 11.16 서초 집회 웹자보 나왔네요 Dare 2019.11.12 214 1
25114 11월 16일 서초동 시민촛불문화제 지방버스 참가자 모집 안내입.. 4 생활지침서 2019.11.11 444 1
25113 11월16일 울산출발 서초달빛집회 버스정보 3 arzute 2019.11.11 215 1
25112 기준이 있어도 2 도도/道導 2019.11.07 623 1
25111 맥스 16 원원 2019.11.06 1,223 2
25110 삐용아 30 띠띠 2019.11.06 1,603 1
25109 존재의 의미 4 도도/道導 2019.11.05 553 3
25108 빨강머리 앤말이다 - 사랑스러워서 예쁜 것이다 2 쑥과마눌 2019.11.05 1,002 2
25107 11월 9일 서초동 촛불집회 지방버스 참가자 모집 안내 웹자보들.. 4 생활지침서 2019.11.04 523 4
25106 사랑초 꽃들 구경하세요 5 복남이네 2019.11.04 519 0
25105 코*트코 일본산 카케아게 우동살 때 조심하세요 9 호박냥이 2019.11.03 885 2
25104 쏘울드레서 완전 화력 뿜뿜입니다~~ ^^ 6 생활지침서 2019.11.01 2,944 5
25103 물에 빠진 가을을 그리다 1 도도/道導 2019.11.01 495 0
25102 10.26일 서초 집회에서 선물 받은 문프 그려진 현수막 7 웃음보 2019.11.01 601 7
25101 흰코트에 오드아이 소년고양이 입양되었습니다 행복하렴 6 큐라 2019.10.30 1,491 0
25100 다리다친 아기 고양이 시도 기억나세요?? 7 생활지침서 2019.10.30 1,042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