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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맥스

| 조회수 : 1,271 | 추천수 : 2
작성일 : 2019-04-26 14:37:17
지난 몇 일 전 여름 같은 날씨가 왔잖아요~
두 멍이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더니...
그거 좀 다녀왔다고 힘들다고 덥다고 엄마한테 뭐라 뭐라 하네요??
두 멍이 벚꽃 놀이도 다녀오고(엄마 멍이 둘 사진은 잘 나온게 없어요. ㅠㅠ)
맥스는 털갈이 하느라...온 집안 마당이 시커먼 털 천지 입니다.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잉2
    '19.4.26 11:31 PM

    오 맥스 잘 있었군요. 털 뭉쳐 놓은게 새끼 강아지 같아요ㅎㅎㅎ
    그리고 호랑이가 맥스를 기르고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ㅎㅎㅎ

  • 원원
    '19.4.29 10:15 AM

    아침마다 빗질하고 묵은털 벗겨내는게 하루 일과의 시작입니다.
    빗 들고 오면 알아서 앞에 착! 하고 눕습니다. 얼른 빗겨라 사람엄마~ 하고 ㅋㅋ
    호랑이가...키우고 있는거 맞아요. ㅋㅋ

  • 2. anf
    '19.4.27 7:26 AM

    윗님 따라 ㅎㅎㅎ.
    ㅎㅎㅎ.

    호랑이 아빠님도 맥스처럼 ......!ㅎㅎㅎ

  • 원원
    '19.4.29 10:16 AM

    사람아빠 성격이 호랑이 같아서..
    뭐..그래도 애들 이뻐라 하니까 걍 눈감고 같이 살아줍니다. ㅋㅋ

  • 3. hoshidsh
    '19.4.28 11:51 AM

    호랑이 얼굴 보고 빵 터졌어요!
    맥스 미끈한데 털이 저렇게나 빠지는군요!

  • 원원
    '19.4.29 10:17 AM

    사람아빠 얼굴이 미남이 아닌 관계로...우리 사진보시는 분들의 눈은 소중하니까요! ㅋㅋ
    아..진짜 털이 장난아니게 빠집니다. 아침마다 한바가지씩 털고 있어용

  • 4. 김태선
    '19.4.28 11:55 AM

    울 맥스.봄에 멋짐 뿜뿜 할려고 옷 갈아입는구나.
    낡은 턱시도 벗고 새 턱시도 장만 할려고!!
    구름이도 뿜뿜 준비하니??
    건강해 보여서 좋다....
    맥스 구름이랑 잘 지내고
    자주 보오오~자잉~~

  • 원원
    '19.4.29 10:18 AM

    새로 올라오는 턱시도가 기름 좔좔 흐르는 비단같아요. 묵은 털들은 진짜 개털 입니다!
    구름이는 장모견이라 털갈이는 안하는데 매일 엄마손미용이라 털빨이 망..입니다. ㅋㅋ
    담달에는 1년만에 미용실좀 데려가려구요.

  • 5. 로즈마리
    '19.4.29 8:48 PM

    맥스 호랑이 아버님과 함께 있는 모습이 정말 늠름하고 의젓하네요.
    털갈이 마치면 윤기 자르르한 흑진주처럼 더 멋진 맥스가 되길 ...

  • 원원
    '19.4.30 9:26 AM

    맥스가 아빠랑 있으면 의젓하고 얌전한데..엄마랑 있으면 천방지축 ㅎㅎㅎㅎ
    털갈이가 얼른 마무리 되면 좋겟어요.
    아침마다 청소기가 열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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