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행원 육아휴직기간 2년 맞나요?

있잖아요 조회수 : 9,664
작성일 : 2011-10-10 19:26:45

 

 

맘스홀릭 글 읽다가요..

전 공무원만 2년인줄 알았는데 은행원도 2년인거 같아서요.

맞다면 역시 은행 복지 좋네요

어느분 덧글엔 2년 유급이라던데...무급이죠??

어떤게 맞나요?

IP : 118.216.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드락쥐
    '11.10.10 7:29 PM (121.180.xxx.163)

    7저 7년 전에도 육아휴직 2년이었습니다. 완전 무급은 아니었고 100일동안은 급여 받고 그 이후에 육아수당 따로 받았었어요.

  • 2. 있잖아요
    '11.10.10 7:30 PM (118.216.xxx.160)

    그렇군요.몰랐네요.공무원과 은행쪽은 2년인가보네요.부럽다~~

  • 3. **^^**
    '11.10.10 7:32 PM (118.37.xxx.107)

    뽀드락쥐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임신8개월 쯤 휴직들어가면 돌잔치 치르고 복직할 수 있습니다.

  • 4. ....
    '11.10.10 7:35 PM (121.149.xxx.147)

    공무원입니다.
    출산휴가 3개월은 정상월급 나오구요.
    1년은 본봉의 40%나옵니다.
    (최고 액수 100만원 받으려면 40은 되서 출산해야 합니다.
    저 노산이라서 제법 나올줄 알았더니 세금에 의보에 연금떼고 40몇만원 나왔어요 ㅜ.ㅜ)
    그리고 2년은 무급휴직입니다.

  • 5. 은행원친구
    '11.10.10 7:40 PM (182.208.xxx.49)

    주어듣기로는 2년 맞고요 1년만 유상휴직이고요 2년중간에 임신이 또 되면 다시 2년 연장된다고 해요.. 그래서 장기 휴직중인 사람도 많다고 들었어요. 예전엔 임신이면 개월수 상관없이 휴직 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개월수도 따진다고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10 혹시 굿(무당이나 절에서 하는 그런거요)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물어볼 곳이.. 11:32:44 60
1823509 위선자처럼 보일까요 1 레드향 11:32:41 65
1823508 로청 쓰시는 분들 2 ㅇㅇ 11:30:20 103
1823507 엄마 요양원 간다니까 안모시던 자식이 5 ㄱㄱ 11:29:40 408
1823506 레버리지 프리장 없앴으면 해요 9 .... 11:23:44 462
1823505 다큰 애 데리고 여행가려는 남편 9 오십 11:19:38 559
1823504 와 하이닉스 변동이 엄청나요 5 ㅗㅕ 11:18:16 1,233
1823503 헐 잉글랜드 퇴장! 1 ㅇㅇ 11:16:38 488
1823502 실거주로는 구로가 낫나요, 강서가 낫나요?? 11 ㅇㅇ 11:15:32 394
1823501 저 양준일 진짜 안좋아하는데 7 .. 11:15:20 946
1823500 의지박약인 나.ㅜㅜ 7 ... 11:13:59 343
1823499 그러고보면 2002 월드컵때가 저 가장 들떴던 시기같아요 5 .... 11:09:37 272
1823498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11 .. 11:02:34 731
1823497 고교학점제 고2 5 .. 11:01:11 303
1823496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27 ㅇㅇ 10:57:53 2,145
1823495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 10:57:47 192
1823494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89
1823493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17 ... 10:44:29 1,896
1823492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5 채소 10:44:21 740
1823491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2 ........ 10:44:02 481
1823490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684
1823489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61 --- 10:39:23 3,140
1823488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5 adler 10:38:08 716
1823487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6 제습기 10:37:17 651
1823486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1 이게 10:37:15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