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염 아이들.. 증상이 생길때마다 병원 가시나요?

조회수 : 5,744
작성일 : 2011-10-03 09:59:21

콧물 코막힘이 있지만 열은 없잖아요.

그럴때마다 병원에 가야 하는지... 놔두면 합병증으로 더 고생할수도 있느니 가봐야 하긴 하겠죠?

좀 놔둬볼까 생각도 드네요. 코세척같은거 하고.. 프로폴리스는 매일 먹는데..

비염 너무 징글해서 미쳐버리겠어요..ㅠ_ㅠ

IP : 121.167.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3 10:25 AM (180.66.xxx.84)

    코를 따뜻하게 해 주는게 진리입니다
    핫팩, 마스크 강추

  • 2. ..
    '11.10.3 10:28 AM (222.110.xxx.137)

    저도 식염수도 해주고 특히 잘때 등이나 가슴에 따뜻한 물 주머니 올려주면 괜찮아지더군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 3. 솔이네
    '11.10.3 10:35 AM (183.109.xxx.221)

    예 주로 가는 편이에요. 괜히 애 고생시키고 만성될 염려 있구해서요

  • 4. 네...갑니다
    '11.10.3 10:48 AM (113.199.xxx.200) - 삭제된댓글

    알러지라 어차피 약도 없고 평생 달고 가야하는거 알지만
    당장 애가 너무 힘들어 하고 심할땐(올가을 유난히 심하다고 하시네여 의사샘이)
    눈까지 빨개지는거 보면서 병원 안가는 강심장 엄마가 못되서 가는대요
    벌써 샘들이 먼저 아시지요
    증상을 완치시킬수는 없지만 완화시키자는 생각으로 알러지 약도 받아오고
    세척도 코치료도 받고 그래요

    예전에 알러지 검사를 하긴 했지만 반응하는 물질이 아이가 크면서 바뀌기도 한대서
    조만간 알러지 검사 다시 할까 생각 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0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3 가을 21:14:33 244
1809009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11 ㅇㅇ 21:07:01 445
1809008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5 21:05:34 616
1809007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651
1809006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5 20:58:27 838
1809005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6 담배 20:56:20 425
1809004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58
1809003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ㅇㅇ 20:54:38 387
1809002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2 갈팡질팡 20:52:04 667
1809001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6 형제상 20:49:11 466
1809000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1 .... 20:49:05 541
1808999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4 20:41:45 622
1808998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350
1808997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401
1808996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5 세무사 20:36:53 831
1808995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209
1808994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990
1808993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575
1808992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1,879
1808991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668
1808990 신축일주 과숙살? 1 20:16:30 209
1808989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6 참 유전이란.. 20:10:50 2,032
1808988 수상 소감 쫌~~ 8 한심 20:09:26 1,299
1808987 문어 1 질겨 20:05:44 292
1808986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10 아들맘 20:05:07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