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알타리무

근데요 조회수 : 5,707
작성일 : 2011-10-02 18:41:48

맛이 없나요?

없는 솜씨에 2주 전에 온갖 정성 다해 4단을 담았는데 빚깔은 너무 예뻐요.

흑....일 주일을 밖에서 숙성시키고 김치냉장고에 넣었는데

익은 맛은 들었는데 무가 써요.

왜 그럴까요? 방법은 있을까요?

 

IP : 211.206.xxx.1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 6:45 PM (1.225.xxx.72)

    아니오, 맛있던데요.
    시어머님이 4단 분량 담으셔서 2단 분량을 주셨는데
    식구들이 다들 담은 그 날 생김치부터 그것만 열심히 먹느라 다른 반찬이 필요 없어요.

  • 2. 겨울밤
    '11.10.2 6:50 PM (180.66.xxx.14)

    저도 항상 맛있었는데 이번 추석 전에 담근건 너무 무가 매워요.

  • 3. 맛나
    '11.10.2 6:54 PM (61.79.xxx.52)

    알타리 김치 자신 없거든..
    소금으로 잴 때 조금 시간을 둬서 짜게 하시면 되요.
    절여져서 하나를 씻어서 드셨을 때 짭짤하다 싶으면..
    양념 무쳐서 담그면 무가 매워도 맛나거든요. 간도 순해지구요.

  • 4. 처음
    '11.10.2 6:55 PM (121.138.xxx.11)

    죄송하지만 그돈이면 투룸정도 안될까요? 보증금 4천에 월 20만원선으로다가..
    동마다 틀리지만 동구나, 대덕구 빌라쪽은 가격이 싸요.

  • 5. 원글
    '11.10.2 7:08 PM (211.206.xxx.156)

    여기서 많이 익히면 괜찮다고해서 푹 익혔거드요.
    중국산 소금아니게 그 소금 산 지 5년 됐구요
    믿을만한 유기농 사이트였고 그동안 다른 김치 담근 건 이러지 않았어요.
    휴...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버릴 수는 없고 씻어서 생선 조림에나 활용해 봐야 겠습니다.

  • 원글
    '11.10.2 7:26 PM (211.206.xxx.156)

    야채들 많이 싸게 사셨네요.
    칼국수 끓이는 냄새가 막 ...
    아이들은 조금씩 헹궈 주던가 아기때 같이 쬐끔씩 잘라 주면 어떨까요?
    하긴 아이들 입맛이 어른 입맛 보다 더 정확할 때도 많더라구요.^^

  • 6. 원글님 죄송^^
    '11.10.2 7:34 PM (180.71.xxx.10)

    제 답글에 또 답글을 달아 주셔서 황송하고 고맙습니다^^

    울애들이 이러는 저를 보고 컴을 보더니만
    엄마아~ 원글님은 알타리무김치 하셨다는데
    엄만 뜬금없이 왜 배추김치 야그를 쓰셨어요~ 눈치없게~~!!
    주책이라 하시기전에 언넝 댓글 지우세여~
    해서 급히 지웠는데...
    이리 댓글을 달아 주셨네요^^
    저..진짜 주책이지요?
    실은 저두 알타리 김치 담글려구 풀까지 쒀놓고
    마트에 갔다가 알배기김치에 필이 꽃혀서...
    고걸 덥썩 집어 놨더니만.. 늠으 짭니다.

    울애들 둘다 대학생이고 직장인이예요^^
    지들이 알아서 헹궈 먹는다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30 백상 보는데 전도연 얼굴이 전보다 이뻐졌네요 .... 23:24:10 58
1809029 박보영 수상했네요 4 Fh 23:20:01 434
1809028 남자 하나 잡아서 2 죄송 23:18:55 195
1809027 김숙 제주도 집은 방송국 비용으로 다 고쳐주는건가요? 3 ... 23:14:43 534
1809026 김용남 3년 전 발언 3 .. 23:13:53 178
1809025 한동훈 부인 뭔가 분위기가 괜찮네요 9 나름 23:13:46 417
1809024 자녀 핸드폰요금은 취직하면 독립하나요 2 ... 23:11:50 116
1809023 대군부인) 주상전하와 변우석 회상신 5 ... 23:03:52 600
1809022 77년생인데요, 벌써 올해 엄마 돌아가시고, 주변에 돌아가시는분.. 5 ㅇㄹㅇㄹㅇ 23:01:57 1,114
1809021 홍천 같은 스위스 4 ㄸㄸ 23:01:56 499
1809020 MBC 이진 아나운서 아시나요? 2 ........ 23:00:55 598
1809019 백상, 추모공연에 1 하필 23:00:31 794
1809018 50대 기초 스킨 로션 추천해 주세요 기초 23:00:13 110
1809017 전 나쁜딸 하고싶은데 착한딸 콤플렉스인가봐요ㅠㅠ 1 .. 22:57:06 227
1809016 후쿠오카 혼자 갈건데 18 .. 22:54:53 689
1809015 뭐하러 공천하고 후원회장도하고 22:38:14 242
1809014 40대후반 목세로 주름 방법없나요? 5 목세로 22:36:53 665
1809013 오늘산 쑥찐빵 실온에두면 내일상할까요? 1 ㅜㅜ 22:35:30 152
1809012 어버이날 부모님께 얼마 드리셨나요 ?.. 8 궁구미 22:27:19 1,389
1809011 역알못의 즐거운 책읽기 ... 22:22:30 199
1809010 피부과 시술 정말 효과 있긴 한건가요? 7 .. 22:20:18 1,009
1809009 연아남편은 연아얘기외엔 컨텐츠가 없나요? 12 ㅇㅇ 22:18:50 2,086
1809008 선생님이 아이 운동 시키는 게 어떠냐고 ... 22:17:55 426
1809007 오늘 부모님에게 연락 안하신분들 계시는지 6 오늘 22:12:50 1,299
1809006 나솔 31기 일진놀이 주동하는 옥순이 쌩얼 3 .. 22:11:49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