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툭하면 서울 한복판에 전경 쫙 깔려 있네요

공포분위기 조회수 : 5,289
작성일 : 2011-09-30 00:30:10

 

현정권 이후로 요즘엔 데모도 안하는데 투하면 전경 버스나 전경들 경찰들이 대거 길거리 장악하고 있네요

 

특히 종로구쪽 중구쪽은 툭하면 저러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현정권이후로 데모 하는거 촛불시위말고는 본적이 없네요....

IP : 175.192.xxx.1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1.9.30 12:32 AM (222.101.xxx.224)

    80년대가 생각나네요 ㅜㅜ다시 그날들이 온건가요??

  • 2. 다티
    '11.9.30 12:48 AM (125.137.xxx.100)

    오늘 반값등록금 집회 했대요. 물대포 쐈다는데요

  • 3. 디-
    '11.9.30 12:54 AM (141.213.xxx.86)

    "현 정권 이후로 요즘은 데모도 안 하는데"

    여기서 웃으면 되나요? 집회, 시위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이런 현실부정은 너무 웃기네요.

  • ??
    '11.9.30 1:19 AM (1.246.xxx.160)

    요즘에 무슨 데모 있었나요?
    오늘 반값등록금 집회는 무지 오랜만에 들은 집회 소식이었는데요.
    현실부정은 너님이 하고 있네요. 웃어드리지요 ^^

  • 4. ..
    '11.9.30 1:05 AM (115.136.xxx.29)

    이정부들어서 잘하는것이, 국민들, 지역,계층 ,더군다나 종교까지 조각조각 갈라놓은것,
    국민 협박질하는것,,, 눈가리고 아~~~옹

  • 5. dd
    '11.9.30 1:32 AM (211.209.xxx.71) - 삭제된댓글

    전 아랫동네 사는데 근방에 지역 경찰서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가 이정권 이전엔 의경들이 골목곳곳에 방범순찰하는거 자주 보고 겨울엔 안스러워서 다정하게 인사도 건네고 했는데 이제 그런 광경 못 본지 한참 됐어요. 칠순 훌쩍 넘은 친정엄마조차도 갸들이 도대체 다 어디로 갔을까하고 종종 궁금해하시죠

  • ocean7
    '11.9.30 2:52 AM (71.231.xxx.6)

    그럼 갸~들이 민생치안을 떠나 어느 한 넘의 방패막이로 전략한건가요?

  • 오잉...
    '11.9.30 3:29 AM (182.213.xxx.33)

    다들 오데로 가셨을까나?

  • 6. 자와 저울
    '11.9.30 3:12 AM (59.30.xxx.35)

    또 다른 쥐색끼들의 반란입니다.

  • 7. ,,
    '11.9.30 9:39 AM (61.101.xxx.62)

    원래 대사관 많은 쪽은 흔한 풍경 아닌가요?
    오늘 미대사관 앞에서 성폭행한 미국 이병에 관한 시위한다고 봤는데.

  • 8. 동대문
    '11.9.30 9:57 AM (211.184.xxx.94)

    홍준표가 사는 우리동네도 얼마전에
    경찰들 쫙~ 깔렸었어요.
    한진중공업 사람들 왔었거든요.
    대화라는걸 모르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2 .. 09:52:51 192
1808705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 09:52:34 36
1808704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1 명의 09:52:11 88
1808703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3 .. 09:44:13 386
1808702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7 꽃여조 09:40:22 361
1808701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2 ... 09:38:53 445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03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372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3 .... 09:34:46 225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7 궁금 09:34:20 220
1808696 삼하 왜이래 16 ... 09:27:55 1,722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822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852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11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9 지긋지긋 09:07:11 1,088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39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0 전세살이 09:02:12 1,282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1 유연하게 살.. 08:59:22 1,094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6 ㅡㅡ 08:58:55 1,380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52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373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25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178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581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