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내놓으라는 노인분
발길질하는 여자 답이읎다....
https://www.instagram.com/reel/DdQraVzvWVV/?stkn=MTQ3cG1lZmVicjc1cQ==
저 노인은 일을 키우네요. 왜 여자를 힘으로 끌어내려고.. 노약자가 아닌데요.
노인 임산부 다 배려석인데 자기네껀줄 앎
배려해주면 고마운거고 아님 마는거지 어쩌라고
노약자석에 젊은 사람이 앉는 게 불법인가 저 할아버지
이상해요
멱살 잡고 끌어내는데 가만 있나요
젊은 남자한테는 찍소리도 못 했을 영감이
저렇게 젊은 여자들한테 시비 걸고 다니다가
임자 제대로 만났네요
노약자 석에 젊은 사람이 왜 앉아있는지 모르겠네요.
지하철 매일 타지만 저기에 젊은사람 앉은건 첨 보네요.
여자가 마스크 쓰고 모자 푹 눌러쓴 거 보니 감기라도 걸렸나 보죠.
피곤해도 눈치 보느라 못 앉는 젊은이들이 대부분인데
노인이 지정석인 것처럼 행패 부리면 안 되죠
저도 앉아 있으면 남들이 모를 장애인이라
정말 힘들 때도 저자리에 앉기 그래요
이마에 써붙일 수도 없고 ㅎㅎ
모자푹눌러쓰고 누군지 모르게 해서 그냥 앉은 철면피 아닌가요?
우리에게는 미풍 양속이 있었어요.
그냥 내버려뒀으면 좋았어요.
나이들고 불편해보이는 노인들 보면 젊은 사람들 중 일어나주는 사람 있었고 그래서 또 힘든 젊은이는 비껴갈수 있었고요.
아이들도 흔들리는 버스안에서 위험하다고 아줌마들은 기꺼이 무릎에 앉혀 줬고요.
책가방은 또 얼마나 많이들 받아주셨나요..
저런 좌석을 만들어버리니..
이런 좋은 사회적 풍경이 사라지고 삭막해집니다.
규율과 규제..좋은게 아니에요..
융통성 없는 노인과 융통성 없는 젊은이의 충돌 같네요
둘 다 똑같네요.
노약자석에 앉았다고 힘으로 끌어내는 노인도,
양보도 않고 앉아있다가 발길질하는 사람도.
마스크에 검은패딩입은게 성형수술을 했든 뭘했든 몸이나 정신이 안 좋아서 앉은거 같은데
하여간 남자노인들은 그냥 냅두질 않는다니까요
여자가 좀 제정신이 아닌것 같은데요
마스크에 모자에..
노약자석에 떡하니 앉은 건장한 젊은 ㄴ에게
앞에 가 버티고 서서 자리 내달라는 60대 중반쯤의 떡대같은 아줌마.
둘다 꼴불견이더라고요.
나도 나이 많지만 당연히 자리 내놓으라는 중노인들 싫어요.
점점 늘어날테고 힘들어질 세상입니다
폭행이에요.
나이가 벼슬이던 시대도 아니고 노약자 석에 젊은이가 앉는 게 불법도 아닙니다. 저도 지공이지만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네요.
젊은애는 거의 앉은걸 본적이 없어요. 앉았다면 이유가 있을거같은데. 저 할아버지 힘도 좋아보이는데 자기가 정의라 생각하나요. 에휴. 점점 노인혐오 생기는게 속상해요
저 젊은 사람이 며칠 전
수술한 환자일 수도 있어요
저 노인이 99% 잘못한 겁니다
20년 전에도 그랬어요
노약자석이 20년 전쯤 만들어졌는데
남자 노인들이 젊은 여자만 앉으면 그렇게 행패를 부렸어요
젊은 남자한테는 안하고
젊은 여자한테만
아주 독립투사 납셔가지고 지랄발광을 하는데
그 덕에 비워두는 거예요 드럽고 치사해서
그랬던 깡패 노인들은 다 죽었거나 요양병원에 누워서 죽을 날 받아놓고 있고
그 당시 중년이었던 남자들이 또 저렇게 지랄하는 거죠
근데 20년 사이 여자들도 만만치 않게 되었거든요
그냥은 안 당하는 거죠
앉아있는 남자가 덩치큰 남자였으면 멱살 잡았겠어요?
멱살잡을 힘 있으면 좀 서서 가지 으이구 한심해요
노약자석에 앉은 저 젊은 사람이 못된 것 같은데요.
약자라면 저리 발길질할 힘도 없었겠죠.
노인혐오가 점점 강해지는 추세라서
어르신들이 뭘해도 욕먹는 세상이 되고 있는 듯...
노인뿐 아니라 장애인도 앉는 자리잖아요.
무슨 장애가 있는지 어떻게 알고 무력으로 끌어내려고 하나요. 조금만 이동하면 비어있는 노약자 석 있었을텐데.
약자석인데 경로석인줄 아는 무식하고 무례한 늙은 할배들이 너무 많아요.
ㅊ늙은 무식한 노인들이 수명이 길어지니 저런 추한 꼴까지 보이네요.. ㅉㅉ
어떤 사람은 발을 다쳐서 아파서 앉앗는데 노인들이 그렇게 쳐다보더라고..
늙어서 연륜과 혜안은 없고 그저 옹졸하고 속만 좁아져서...
노인혐오가 늘수밖에 없는 저따위 태도들..
아까는 어떤 할매가 쟈철 문닫히는데 들어가겠다고
화분넣은 종이가방 문틈에 껴놓고 운행도 못하게 한 사진도 올라오더라구요.
진심 극혐이에요. 저런 노인들... 청년들이 내는 세금으로 무임승차하는 주제에.. 한심.
약자석인데 경로석인줄 아는 무식하고 무례한 늙은 할배들이 너무 많아요.
ㅊ늙은 무식한 노인들이 수명이 길어지니 저런 추한 꼴까지 보이네요.. ㅉㅉ
어떤 사람은 발을 다쳐서 아파서 앉앗는데 노인들이 그렇게 쳐다보더라고..
늙어서 연륜과 혜안은 없고 그저 옹졸하고 속만 좁아져서...
노인혐오가 늘수밖에 없는 저따위 태도들..
아까는 어떤 할매가 쟈철 문닫히는데 들어가겠다고
화분넣은 종이가방 문틈에 껴놓고 운행도 못하게 한 사진도 올라오더라구요.
등치있는 남자였어봐요. 저렇게 대놓고 옷 잡아끌었겠어요? 그저 만만하게 여자죠.
진심 극혐이에요. 저런 노인들... 청년들이 내는 세금으로 무임승차하는 주제에.. 한심.
약자석인데 경로석인줄 아는 무식하고 무례한 늙은 할배들이 너무 많아요.
ㅊ늙은 무식한 노인들이 수명이 길어지니 저런 추한 꼴까지 보이네요.. ㅉㅉ
어떤 사람은 발을 다쳐서 아파서 앉앗는데 노인들이 그렇게 쳐다보더라고..
늙어서 연륜과 혜안은 없고 그저 옹졸하고 속만 좁아져서...
노인혐오가 늘수밖에 없는 저따위 태도들..
아까는 어떤 할매가 쟈철 문닫히는데 들어가겠다고
화분넣은 종이가방 문틈에 껴놓고 운행도 못하게 한 사진도 올라오더라구요.
등치있는 남자였어봐요. 저렇게 대놓고 멱살잡았겠냐구요? 만만하니 저ㅈㄹ
진심 극혐이에요. 저런 노인들... 청년들이 내는 세금으로 무임승차하는 주제에.. 한심.
윗분 말 맞아요
여자라고 만만하게 보니까 저 지랄이죠
남자였으면 그랬을까요
노인네 혐오 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