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구멍 뚫기 논란 취재 영상 보셨나요?
알고 보니 중국인 가이드놈이 관광객들한테
한국은 옛날에 첫날밤에 문구멍 뚫고 몰래 구경하는 문화가 있었다
따위의 미친 헛소리를 짓꺼렸고, 그 말을 들은 중국 관광객이 그대로 따라 한 거랍니다.
남의 나라 국보급 문화재를 그딴 날조된 헛소리 듣고 훼손하고 앉아있는데 취재진도 현장에서 기가 차서 말을 못 잇더라고요.
더 열받는 건 지금 경복궁 꼴입니다.
중국놈들이 경복궁 한복판에서 지네 나라 황제 옷 쳐입고 기고만장하게 돌아다니질 않나,
대한민국 안방이나 다름없는 길거리 아무곳에서나 오성홍기 펼쳐놓고 나부끼고 있습니다.
우리가 중국 가서 태극기 조금만 흔들어 봐요.
당장 중국 공안한테 잡혀가서 억류당하고 난리 납니다.
근데 왜 우리는 우리 땅에서 저따위 거지같은 짓거리들을 뻔뻔하게 저지르는데도 정부가 아무 대책도 없이 그냥 놔두는 겁니까?
게다가 요즘 연길에 있는 유튜버 영상 보니까 거기 조선족들이 지금 대통령이 우리한테 잘해줘서 조선족들이 다 좋아한다고 낄낄거리더군요.
도대체 이게 무슨 뜻입니까?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자국 국민은 찬밥 신세 만들고, 남의 나라 문화재 짓밟는 중국인이랑 조선족들한테만 우대해 주고 있다는 소리 아닌가요?
문화재는 날조된 헛소리에 훼손당하고, 경복궁에는 중국 황제 옷 입은 놈들이 활개 치고, 길거리엔 오성홍기가 나부끼는데 타국 조선족들은 좋다고 웃고 있는 이상황이
정상인가요? 중국놈들 활개치고 다니는꼴 그만좀 봤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