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번씩 앞베란다에서 매일 찌개냄새
생선구이냄새 짜장면냄새가 나는데
어느 집이 베란다에서 취사하는 것 같아요.
건조기를 써도 겉옷은 베란다에 두고 건조하고
안방에 음식냄새가 가득해서 너무 불편한데
이거 해결법 없을까요
관리소에서 공지문 붙여도 소용 없고
환기도 잘 못시키고 너무 짜증나요
하루에도 몇번씩 앞베란다에서 매일 찌개냄새
생선구이냄새 짜장면냄새가 나는데
어느 집이 베란다에서 취사하는 것 같아요.
건조기를 써도 겉옷은 베란다에 두고 건조하고
안방에 음식냄새가 가득해서 너무 불편한데
이거 해결법 없을까요
관리소에서 공지문 붙여도 소용 없고
환기도 잘 못시키고 너무 짜증나요
종이로 써붙이면 원글님과 같은 고충 겪는 분들이 동조해주시지 않을까요?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그렇게 담배냄새 없앴어요.
저녁에 방송해요
베란다에서 음식하지말라고...
실내에서 담배금지는 말할것도없구요
그 순간에 방송해 달라고 하세요
지금 요리하는집 요리하지 말라고요
저라면 간단하고 명료하게
대신 기분나쁘지않게 팩트 전달하는 종이를 엘리베이터에 붙일듯요
펜도 놓고 다른이의 호응도 유도 하는등
여론생성
진짜 괴로우시겠어요ㅠㅠ
나이드니 점점 더 코가 예민해져서
이상한 냄새나는거 정말 못참겠더라구요
빨리 해결되시길 바래요~~
점심때 환기시키려고 거실창 열었더니 갑자기 고기냄새가;;;
정말 앞베란다에서 요리하는 집이 있나봐요.
바로 닫았는데도 냄새가 진동을;;
정말 짜증났어요!
우린 누군지 엄청 부지런해요.
주말에 냄새때문에 늦잠도 못자요.
최악은 젓갈끓이는 냄새였어요.
앞베란다 취사 금지법같은 거라도 생겼음 좋겠어요
앞이던 뒤던 베란다에서 취사하면 냄새 엄청 퍼져요. 뒷베란다에서 고등어 굽던 노인땜에 동전체가 뒤집어졌었어요
앞베란다에서 생선 말리는 집도 있어요!!
안방 베란다에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고 널어둔 빨래까지
냄새가 나는 거에요
아랫집에 노부부만 사셔서 혹시 안좋은 일 생겼나 싶어서
관리실에 연락했더니 생선 사다 말리는 중이라고...
그 노부부 때문에 나물 말리는 냄새도 태어나서 처음 맡았는데
그렇게 퀘퀘하고 역겨운 냄새가 나는지 처음 알았어요.
앞베란다에서 음식하는집 생각보다 많네요
우리밑에 집은 밤 8~9시 사이에 꼭 음식냄새 솔솔 풍기는데 방에 누워있으면 환장합니다.
근데 그 집은 음식 솜씨가 좋아서 뭘해도 맛있는 냄새가 나요.
특히 조림류에 강하고 하다못해 옥수수 삶는 냄새도 끝내줘요. 한여름밤 다이어트 기간이라 저녁패스한 상태라 냄새맡고 더 배고팠던 기억이 나네요.
앞베란다, 뒷베란다 둘 다 있는 판상형 아파트 인데요
굳이 앞베란다에 에어프라이어 가져다 놓고
매일같이 고기, 생선 구워대는 집이 있어요
뒷베란다야 어차피 부엌 옆 이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말겠는데요
앞베란다 널어놓은 깨끗한 빨래에 테러 당하는거 너무 끔찍해요
대부분 매일 매끼 일반적인 식사시간 말고도
새벽이고 뭐고 잠을 잘수없게 ( 하루에도 생선 냄새만 네다섯이상 )
그것도 아주 찐하게 올라오는 생선굽는 냄새로 직접 이야기 해도
소용 없어서
층간소음으로 보복 해줬어요
젓갈 다리는 냄새. 생선 굽고 타는 냄새. 김치찌개냄새. 환장해요.
한번은 문닫고 하세요. 큰소리로 소리쳤더니 창문을 닫았는지 덜하더라구요 ㅠ
최악은 음식 태워서 불날 뻔 한거에요 ㅠ
아래아래층이라 가서 얘기하려다가 그냥 그때그때 관리실에 얘기합니다.
집은 음식 솜씨가 좋아서 뭘해도 맛있는 냄새가 나요.
특히 조림류에 강하고 하다못해 옥수수 삶는 냄새도 끝내줘요.
맛있게 된 음식은 냄새도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