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대딩 아들이 제 평소 습관이 건강에 너무 관심없어보이는지 이런저런 잔소리를 하더라구요..
운동 좀 하세요.. 산책이라도 하세요, 건강검진 일년에 2번 하세요 등등...
저 50대 중반....
건강염려증의 반대?인 편이고 아파도 병원 잘 안가고
인명은 재천.,..이라는 맘으로 살기는해요 ㅎㅎ
궁금해서 아들한테 엄마 몇살까지 살면 좋겠어? 했더니...
98살이라네요ㅋㅋ
순간 재앙인가 싶기도하고 암튼 웃겼어요
나이드니 이제 자식한테 거꾸로 잔소리듣네요ㅜ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