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이 있어 외출하는데
건물에 임대한다는 큰글자가 있어
무심결에 봤더니.. 은행이 있던 곳이네요
좀 충격스러워요
아침에 일이 있어 외출하는데
건물에 임대한다는 큰글자가 있어
무심결에 봤더니.. 은행이 있던 곳이네요
좀 충격스러워요
시내 중심가 사시는듯요.
벌써 자잘한 지점들은 많이 없어졌어요
서울 아파트대단지인데 ATM기만 있어요.
우리지역은 그래도 몇군대 있어요
지방이라도 중앙로란 지명처럼 중앙이라,
그래도 국민은행이 이사갔을때는 기분이 그랬어요
저희동네는 옷가게. 전자제품 매장 없어진 자리에
새마을금고가 2군데나 새로 번듯하고 크게 지어져서 영업하네요
농협 한군데는 없어지나 했더니 새건물로 이사가서 다시 영업.
일단 저희 동네는 은행은 안 없어지고 성업중입니다
여기는 아직 온갖 은행들이 난립
오히려 확장하는 분위기에요
저희 동네도 다 없어짐
우리은행 국민은행 씨티은행 하나은행 전부 없어짐
동네 중심가 거리에 시중5대 은행중에는 하나은행 하나 있구요
신한 kb는 atm 만 운영, 농협, 새마을 금고 1곳씩 있는데 규모는 작아요.
은행갈 일이 딱히 없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네요.
돈이 없어서인가 ㅜ
순이익도 높으면서 지점은 없애고
힘들게 찾아간곳은 직원부족으로
순번대기1시간이상 걸려요.
말곤 이용을 안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