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
'26.9.14 1:52 PM
(222.113.xxx.251)
이글보니 갑자기 사진이 보고싶어졌어요
줌줌에 사진 조금만 올려주실수있나요?
저는 너무 어릴적에 갔어서 기억이 안나네요
저도 가고싶어요 부럽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2. 스페인에서는
'26.9.14 1:57 PM
(223.38.xxx.40)
깍쟁이 취급 받는 바르셀로나 사람들인데 다른 나라 비하면 진짜 순하죠. 매너 좋고요.
날씨 좋고, 음식 끝내주고, 관광 인프라 좋고, 유럽,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어디든 비행기 많고.
화장실 인심 후하고 깨끗하게 유지하고..
전세계가 스페인으로 몰리는 이유가 있죠
3. 매력
'26.9.14 2:05 PM
(118.235.xxx.15)
생김새도 스페인사람들은 서유럽쪽과 조금 달라보여요..
축구좋아하고 바르셀로나팀 좋아하고
로드리,고든 좋아해서 스페인 꼭 가보고 싶어요.
음식도 한국인입맛에 잘맞는 편이라고 하던데..
좋은시간 보내세요~
좋은계절에~~부럽사와요^^
그나저나 패키지로 가신건가요?
패키지 괜챦나요…궁금ㄷ
4. 저도
'26.9.14 2:10 PM
(222.113.xxx.97)
스페인 바르셀로나 너무 좋았어요. 다녀 본 유럽중에서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저도 로또1등 당첨되면 정말 한달 살기, 일년 살기 해 보고 싶어요. 그리고 신기한 게 다른 서구권 국가와 비교해서 고도 비만이 정말 드물어요. 사람들한테 냄새도 훨씬 덜 나고.. 먹는 음식이 괜찮아서 그런 것 같아요. 음식이 다 정말 맛있고 은근 건강식이더라고.. 제 친구가 스튜어디스인데 스페인 갈때마다 날씨 나빴던 적이 없었다고.. 저도 있는 내내 날씨가 좋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5. ....
'26.9.14 2:13 PM
(202.20.xxx.210)
바르셀로나만 10번 넘게 다녀온 사람.. 제가 로마 갔다가 기절했던 게 너무 후져서요.. 정말 스페인은 끝장판이에요. 날씨 좋고 친절하고 깨끗합니다.
저 지저분한 거 정말 싫어하는데 로마 다녀왔다가 기겁하고.. 이탈리아는 영영 안녕.. 파리도 전 별로에요. 스페인이 유럽에서 최강이죠.
6. 흠
'26.9.14 2:15 PM
(59.8.xxx.75)
해외 여행 안 좋아하는데... 이 글 보니 가보고 싶네요.. 팔랑팔랑...
7. ...
'26.9.14 2:17 PM
(211.198.xxx.165)
날씨가 한몫하는거 같아요
음식들도 잘 맞고요
스페인 너무 조아요~
8. ㅇㅇ
'26.9.14 2:19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저도 해외여행중 스페인이 최고였어요.
여행사 통해 갔고 비행기 경유해서 갔는데
도착순간 너무 좋더라구요.
단점은 도시마다 이동거리가 길다는거 하나였어요.
9. ,.
'26.9.14 2:29 PM
(118.129.xxx.34)
원글님께는 다행이네요
저는 바르셀로나가 제일 안좋은 도시였어서요
일단 사람들이 다른 스페인 도시들보다 무척 냉정하고 차갑더라구요 유럽인과 결혼해 사는 절친에게 물어보니 관광객들에게 치여서
관광객 금지운동까지 벌일 정도로서 거기 사람들이 그렇게 차갑다고하더라구요ㅜ
급기야 야경보러 나갔다가 스페인 청소년애들 15살쯤?되는 여자애들이었는데 저희부부와 큰싸움이 나서 경찰서까지 다녀왔네요
먼저 시비를 걸더니 제 머리통을 주먹으로 때렸거든요ㅠㅠ
고소진행까지 했었죠 저희가 영어가 능통하니 그나마 다행ㅜ
급히 나타난 여자애들 부모들도 참나ㅜㅜ
그애들의 그 부모더군요ㅠㅠ
영어로 재수없는 퍽킹 코리안이래요 바르셀로나에서 코리안은 꺼지라고 소리지르다 경찰한테 혼나기도ㅎㅎ
이래저래 저희부부에게는 바르셀로나는 지옥이었네요
온 스페인 도시들중에 소매치기도 로마보다 많은듯했어요ㅠ
10. 카페꼬르따도
'26.9.14 2:30 PM
(83.46.xxx.129)
커피 까지 맛잇어요 유제품이 진하고 맛있어요
11. 기대
'26.9.14 2:34 PM
(211.253.xxx.235)
오~ 저 내년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남편과 스페인 갈려고 하는데 너무 기대 됩니다
둘다 언어가 약해 일단은 패키지로 다녀올 생각입니다
원글님 패키지인가요??
12. ..
'26.9.14 2:38 PM
(1.235.xxx.94)
맛있고, 예쁘고 다 좋은데..사람은 별로던데. 참고로, 집시 너무 많음
13. 도둑
'26.9.14 2:38 PM
(112.169.xxx.180)
도둑조심.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첫날 도착하자마자 그룹강도를 만나서...집시들...
첫날 다 잃음.
여권과 카드는 허리 안쪽에 차고 있어서 그걸로 돈뽑고...
약도 없어서 역없이 이주버티고.
베드버그에 물리고.
완전 총체적난국이였으나 그래도 좋았어요
도둑만 조심.
처음 바로셀로나의 깨끗한 시장을 보고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20년전).
기회되면 저도 다시 가고 싶어요.
14. 8.8.
'26.9.14 2:42 PM
(118.235.xxx.87)
사람마다 다 의견이 다르네요
전스페인 2번 다녀왔는데
제게 유럽도시 중 제일 만족스럽지 못했던 곳
특히 바르셀로나와 가우디는 넘 실망이요
15. 음
'26.9.14 2:43 PM
(83.46.xxx.129)
저는.패키지인데 어떤 모임에서 가이드 차량 식사 호텔만 하는.패키지에요
16. ㅎㅎ
'26.9.14 2:44 PM
(61.105.xxx.121)
저희 애가 대학 때 하계 계절학기로 마드리드에서 1개월 있었는데 그렇게 좋아하더군요. 끝나고 파리도 좀 있었는데 스페인이 넘 좋았다고. 인종차별 없다곤 할 수 없지만... 근데 사람들 자체가 따뜻하고 정이 많았대요. 음식도 기가 막히게 맛있고요.
17. ㅐㅐㅐㅐ
'26.9.14 2:44 PM
(61.82.xxx.146)
유럽 자유여행 많이 다녀봤는데
스페인이 한국정서에 제일 잘 맞았어요
이탈리아는 날티나더라고요
너무 맘에 들어 진심으로 이민 알아봤는데
10년전 그당시 5억 있으면 부동산투자이민
자식들까지 다 가능했었어요
마트물가가 너무 싸서
한국에서 월200씩만 송금받으면
부부둘이 일 안하고 살겠다 싶더군요
그중 원탑이 세비아였는데
여름기후와 해산물 조달까지 따지면
바르셀로나가 선택지였어요
아오
또 가고 싶네요
18. 맞아요
'26.9.14 2:47 PM
(83.46.xxx.129)
유럽치곤 쌀이랑 해산물으루많이 먹어요. 양념도 좀 치고
어제ㅜ비니투스 가서 남편이랑 100유로ㅠ넘게 먹엇어요 ㅎㅎ 벼루고 벼른곳이라
세조개구이 맛잇어요 새우랑
저녁에ㅜ나가면 동네할머니들이 주욱 벤치에 앉아서 노울 을 바라보며다 우릴 쳐다보고.. 동네사람들도 길가 테이블에서 타파스 먹고 떠드는모습이 여유로워보여요..
개들도 덩치 크고 개성잇고 짓지도 않아요.
수퍼갔는데.그많은 치즈.와하몽ㅜ와인 누가 다먹는가.ㅋㅋㅋ
19. 뚜론집에서
'26.9.14 2:51 PM
(83.46.xxx.129)
추로스 먹으려고 주문하려는데 앞에 사람이ㅜ아이스크림 시식을 한 10가지ㅜ하고 그냥 나가는데도
아디오스 올라.빵긋 웃으며..ㅋㅋㅋ 안사고 나가는이들.강심장 ㄷㄷㄷㄷ 얄밉던데 직원은 하나도 개의치 않더라구요
20. ㅐㅐㅐㅐ
'26.9.14 2:52 PM
(61.82.xxx.146)
유제품과 과일 빼면 안되죠
까르푸 매일 갔는데
아이들이 들고와서
엄마 이거 사도 되요?
묻길래 제가
묻지말고 담아라
했다니까요
요즘은 유럽 상황도 많이 안좋다해서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21. ...
'26.9.14 2:52 PM
(1.227.xxx.206)
바르셀로나만 다녀왔는데 볼 거리는 많지 않은데
여유로움이 좋더라구요
대학생 딸이 스페인 갔다와서 듀오링고로 다시 가겠다고
스페인어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스페인이 한량 바이브 있는 게 너한테 딱이다 했습니다ㅎㅎ
22. 흠
'26.9.14 2:57 PM
(211.210.xxx.96)
-
삭제된댓글
올리브유와 오렌지만 부러웠음
23. ..
'26.9.14 2:59 PM
(118.129.xxx.34)
저희부부는 자유여행이었는데요
하도 바르셀로나 사람들이 싸가지가 없어서ㅜ
나중에 다른지역 스페인친구에게 물어봤었어요
맞대요
스페인 전역에서 바르셀로나 사람들이 제일 차갑고 냉정하다네요
저는 너무 기대가 컸는지 가우디 성당도 빌라도 싫더라구요ㅠ
저 나름 미국에서 미대나오고 갤러리 운영했었던 사람이예요
24. 저도
'26.9.14 3:02 PM
(211.210.xxx.96)
가우디 너무 과대마케팅
세비아가 그나마 나았어요
스페인 다시 가라고하면 별로인데 오렌지주스는
좀 땡기네요
25. 바르셀로나가
'26.9.14 3:02 PM
(83.46.xxx.129)
한 우리나라 송파 노원합친 사이즈래요. 면적이
25 프로가 외국인
집시 소매치기는 대부분 루마니아.
관광객인척 하면서 사그라다 파밀리아 같은데 스윽 들어와 빼간데요.. 사람들 사진띡느라 정신 없을때
여기 메론이 정말 맛잇어요 식감은 배인데 맛은 메론맛 조식에 매일 먹는데도 질리지 않어요 ㅠㅠ 커피 랑 크루와상
크르와상은 우리나라 에서 한 6천원 하는 퀄리티
저도ㅜ나이들어서 하몽은 그닥.. 빠에야도 그냥.그래요
도시분위기와 사람 들 친절함 길 이런게 좋네요
영국 파리로마보다 훨...정이가요
26. ..
'26.9.14 3:10 PM
(118.129.xxx.34)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겁니다 ㅎ
저는 최악의 도시라ㅜ
스페인 친구도 그러더라구요 거기가 사람들이 못됐다고ㅜ
그나저나 유제품과 오렌지쥬스와 과일들은 지금도 생각나네요ㅜ
27. ..
'26.9.14 3:11 PM
(118.129.xxx.34)
생각해보니
팩키지로 다니는 여행과 저희부부처럼 바르셀로나 주민들과
1대1로 매일매일 겪으며 다니는 사람들은 서로 느끼는게 다르긴하겠네요
28. 생각난게
'26.9.14 3:14 PM
(211.210.xxx.96)
-
삭제된댓글
호텔직원들이 쌈닭이었어요
자기네가 책상위에 둔 물건 마음대로 버려놓고 사과도 안하고
단체로 몰려와서 윽박지르더군요
29. ...
'26.9.14 3:18 PM
(211.218.xxx.194)
오버투어리즘 때문에
물총쏘고 난리더니
요즘은 안그러나요??
30. ..
'26.9.14 3:27 PM
(1.235.xxx.94)
위에 사람이 별로라고 쓴 사람인데요. 공항 셔틀에 애기 자는데(2돌 좀 넘는) 유모차 접으라고 흰빽바지 입고, 립스틱 뻘건 거 바르고 눈에 마스카라 3cm 올리고, 퍼렇게 쉐도우하고 젊은 남자랑 껴안고 탄 할망구가 남편이랑 남편친구한테 소리 질러대서 기사가 이렇게 태우라고 했다고 한국말로 바락바락 대들어줬더니 조용히..짜져서 있더만요. 난 살다살다 할망구가 애기한테 그런식인 건 또 첨 봄. 런던 할머니들이 그립더란.
31. ..
'26.9.14 3:30 PM
(1.235.xxx.94)
바르셀로나 날씨가 정말 다 했다 생각할 정도로 겨울임에도 좋았어요. 사람은 그닥. 음식은 맛있고. 그때, 아직 한국에 스페인 옷들 자리 잡기 전이었는데, 옷들이 너무 개취여서 만족. 근데, 집시가 너무너무 많아서 소매치기 당할까봐 내내 초긴장요. 그리고, 사람들 인물이 너무 예쁘긴 했어요.
32. ㅇ
'26.9.14 3:31 PM
(211.234.xxx.208)
바르셀로나 무식하고 냉소적인 사람들 ;;;
33. 흠..
'26.9.14 3:34 PM
(59.8.xxx.75)
스페인은 여행을 가더라도 자유여행 패키지로 가야겠네요.
34. 맞아요
'26.9.14 4:03 PM
(49.164.xxx.85)
바르셀로나는 저도 제일 좋아하는 도시죠.
한 도시에 산과 바다가 다 있습니다.
거기다 찬란한 햇빛 덕분에 달디단 과일이며 찰진 토마토, 해산물까지
먹거리 풍부하고
사람들 낙천적이죠.
스페인어 배우는 사람이라면 거기서 정말 1년 살고 싶을 거에요.
영어 때문에 미국에 있어야 하는 저같은 사람은 아쉬워 합니다.
35. 죄송
'26.9.14 4:22 PM
(218.232.xxx.14)
-
삭제된댓글
딱 스페인 처음 가본 사람이 쓴 글 티 나네요.
처음이니 다 좋아보이죠. 어머 이런 데가 있어, 날씨 어쩔 세상에 막 이러면서 ㅎㅎ
가우디의 뛰어난 예술감각 말해뭐해 천재 건축가 건물이 즐비하고 막 ㅋ
현지인들이 관광객인 나를 그렇게 싫어하고
오지 말라고 시위까지 한다는 걸 알면 ㅠㅠ
집시는 오질라게 많고 (아직 안당해보셔서 그럴거에요)
음식은 다 짜고, 소금 넣지 말래도 짜고
가우디 오오오는 다 주입식이고, 자세히 보면 기괴하고 정신없는 ㅠㅠ
바르셀로나 극혐하는 사람들도 좀 있어요.
기분 좋을 때 많이 보고 오세요
36. 죄송
'26.9.14 4:24 PM
(218.232.xxx.14)
-
삭제된댓글
팁없는 나라이면서
팁 안준다고 그렇게 대놓고 ㅈㄹ하던 사람들 잊혀지지가 않아요
37. ㅇoo
'26.9.14 4:32 PM
(211.234.xxx.208)
-
삭제된댓글
가우디는 사진빨과 언플빨
너무나 윷하고 기괴하고 정신사납...
38. ㅇ
'26.9.14 4:33 PM
(211.234.xxx.208)
가우디는 사진빨과 언플빨
너무나 유치하고 기괴하고 정신사납...
파리가 백배 낫던데
39. 스페인사람별로
'26.9.14 4:45 PM
(211.246.xxx.30)
-
삭제된댓글
90년대중반 영국 기숙사에서 만난 스페인 남자애..
아시아인들은 왜 눈이 작고 찢어졌냐며 눈에 손 갖다 대고 찢는 포즈.
반면 아시안인 치고 넌 unusual 하다는데 미친 넘 아닌가 했어요.
이 넘땜에 스페인이미지 별루에요.
40. 궁금
'26.9.14 5:37 PM
(115.139.xxx.187)
어떤 패키지며 금액대 여쭤봐도 될까요?
내년 여행 계획 있어서요
41. 찐감자
'26.9.14 6:00 PM
(222.107.xxx.148)
-
삭제된댓글
2월에 갔는데 따뜻하고 좋았어요
유럽을 겨울에만 몇번 갔었는데 옷 얇게 입고 쾌적하니 좋았아요. 바르셀로나 공항도 어찌나 큰지 ~~~
42. 찐감자
'26.9.14 6:04 PM
(222.107.xxx.148)
2월에 갔는데 따뜻하고 좋았어요
유럽을 겨울에만 몇번 갔었는데 옷 얇게 입고 쾌적하니 좋았아요. 바르셀로나 공항도 어찌나 큰지 ~~~
참..식당은 맛집이라고 가도 소금을 퍼먹는 줄 알았어요 ㅜ
짜도짜도 어찌나 짠지. 원래 짠거 좋아하는데 두통까지 왔어요.
잘 알아보고 가세요. 다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43. ㅎㅎ
'26.9.14 6:19 PM
(49.236.xxx.96)
스페인 포르투갈 둘 다 가본 입장에서
프로투갈이 더 좋았습니다
포르투갈도 가보세요
44. 돈모아
'26.9.14 7:19 PM
(91.209.xxx.105)
다시 올거에요. 기분 좋게 쓴글에 너무 많은 반박글은 좀 그렇내요. 자유로 쓸수 잇다지만...ㅡㅡ 역시82
45. 처음가본 티난다는
'26.9.14 7:21 PM
(91.209.xxx.105)
-
삭제된댓글
글쓴이는 2번 가면 싫어지나요.. 참 쬬족한 글이네요 기분 좋게 쓴글에
46. 처음가본 티난다는
'26.9.14 7:22 PM
(91.209.xxx.105)
-
삭제된댓글
글쓴이는 2번 가면 싫어지나요.. 참 쬬족한 글이네요 기분 좋게 쓴글에 몬세라티 내려와서ㅜ보고는 역시..ㅡㅡ 소금 뿌리는 사람글이.어디에나ㅜ잇긴하죠..
47. 첨간거티난다고
'26.9.14 7:27 PM
(91.223.xxx.173)
쓴이는 바르셀로나 많이가봣나요. 남의 행복한글에 찬물 댓글은 본인수준이네요. 해외얼마나 다녓나 몰겟지만 ... 별로 인생행복해보이지.않군요.. 여행가서ㅜ많이 당햇나봅니다.
48. ..
'26.9.14 7:27 PM
(211.58.xxx.164)
전 바흐셀로나보다
안달루시아ㅜ지방에 푹 빠졌어요 ㅜㅜ
그라나다ㅜ세비아 론다 너무너무 좋고
사람들 친절하고
역사를 품은채 현재를 라이블리 하게 살아가는
도시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알함브라 궁전을 멀리서 바라볼 때는 눈물이.....
또 가고싶네요.
아 근데 스페인 남부는 겨울에 폭풍 무지하게 옵니다 ㅎㅎ
바르셀로나는 겨울에도 날씨가
늘 좋았던 기억만 있네요.
49. 스페인
'26.9.14 7:49 PM
(221.141.xxx.172)
-
삭제된댓글
좋죠
저도 안달루시아와 사랑에 빠졌어요.
그 평화로운 초원
세비야 론다 코르도바 말라가 그라나다
남부만 다시 갈거예요
50. 스페인
'26.9.14 7:52 PM
(221.141.xxx.172)
-
삭제된댓글
좋아요
저도 안달루시아와 사랑에 빠졌어요.
그 평화로운 초원
세비야 론다 코르도바 말라가 그라나다
남부만 다시 갈거예요
51. 스페인
'26.9.14 7:58 PM
(221.141.xxx.172)
-
삭제된댓글
좋아요
비행시간만 짧으면 자주 가고싶어요
저도 안달루시아와 사랑에 빠졌어요.
그 평화로운 초원
세비야 론다 코르도바 말라가 그라나다
자유여행하면서 현지인들이랑 얘기할 기회가 많았는데 바르셀로나 사람들이 젤 힘들게 살고 남부 사람들 게으르다고 서로 싫어하고 암튼 그렇더라고요
남부는 삶이 진짜 릴랙스 되있고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요
52. 00
'26.9.14 9:56 PM
(211.210.xxx.96)
-
삭제된댓글
현지 식재료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저는 스페인 포르투갈 둘다 다시 가고싶지는 않은데 식재료는 가끔 생각나요
53. ..
'26.9.14 10:59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스페인 정말 좋죠?
유럽에서는 스페인 이태리가 투탑이지 싶어요.
저 스페인 갔다 온지 딱 20년 됐는데
원글님 글 읽고 스페인 또 가고 싶어졌어요. ㅠㅠ
20년 전에 딱 한 달 돌고 귀국했거든요.
저는 스페인에서 갈리시아 지방이 제일 좋았어요.
음식도 얼마나 맛있나 몰라요.
스페인 음식이 여행한 나라 중에 제일 입맛에 맞았거든요.
윗분이 언급하신 안달루시아 지역도 강추입니다.
그런데
제가 아웃한 도시가 바르셀로나인데
당시 느낌은 그 이전 지나쳤던 다른 지역의 스페인 사람들보다 바르셀로나는
좀 다른 느낌이었어요. 본인은 스페인 사람이 아니다 까딸루냐 사람이라고
하는 이들도 몇 명 만났고요. 성향이 좀 다른 느낌이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스페인 치고는 좀 싸가지가 없다고 할까요 ㅎㅎㅎ
아마도 원글님이 다른 곳을 여행 해보시면
한국인의 정이 느껴지는 스페인 사람들도 보시게 될겁니다.
54. ..
'26.9.14 11:01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스페인 정말 좋죠?
유럽에서는 스페인 이태리가 투탑이지 싶어요.
저 스페인 갔다 온지 딱 20년 됐는데
원글님 글 읽고 스페인 또 가고 싶어졌어요. ㅠㅠ
20년 전에 딱 한 달 돌고 귀국했거든요.
저는 스페인에서 갈리시아 지방이 제일 좋았어요.
음식도 얼마나 맛있나 몰라요.
스페인 음식이 여행한 나라 중에 제일 입맛에 맞았거든요.
윗분이 언급하신 안달루시아 지역도 물론 강추입니다.
그런데
제가 아웃한 도시가 바르셀로나인데
당시 느낌은 그 이전 지나쳤던 다른 지역의 스페인 사람들보다 바르셀로나는
좀 다른 느낌이었어요. 본인은 스페인 사람이 아니다 까딸루냐 사람이라고
하는 이들도 몇 명 만났고요. 성향이 좀 다른 느낌이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스페인 치고는 좀 싸가지가 없다고 할까요 ㅎㅎㅎ
아마도 원글님이 다른 곳을 여행 해보시면
한국인의 정이 느껴지는 스페인 사람들도 보시게 될겁니다.
55. ..
'26.9.14 11:01 PM
(110.10.xxx.187)
원글님 스페인 정말 좋죠?
유럽에서는 스페인 이태리가 투탑이지 싶어요.
저 스페인 갔다 온지 딱 20년 됐는데
원글님 글 읽고 스페인 또 가고 싶어졌어요. ㅠㅠ
20년 전에 딱 한 달 돌고 귀국했거든요.
저는 스페인에서 갈리시아 지방이 제일 좋았어요.
음식도 얼마나 맛있나 몰라요.
스페인 음식이 여행한 나라 중에 제일 입맛에 맞았거든요.
윗분이 언급하신 안달루시아 지역도 물론 강추입니다.
그런데
제가 아웃한 도시가 바르셀로나인데
당시 느낌은 그 이전 지나쳤던 다른 지역의 스페인 사람들보다 바르셀로나는
좀 다른 느낌이었어요. 본인은 스페인 사람이 아니다 까딸루냐 사람이라고
하는 이들도 몇 명 만났고요. 성향이 좀 다른 느낌이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스페인 치고는 좀 싸가지가 없다고 할까요 ㅎㅎㅎ
아마도 원글님이 다른 곳을 여행 해보시면 단순 친절이 아닌
한국인의 정이 느껴지는 사람들도 보시게 될겁니다.
56. ..
'26.9.14 11:09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그리고
ㅡ딱 스페인 처음 가본 사람이 쓴 글 티 나네요.
기분 좋을 때 많이 보고 오세요ㅡ 라고 쓰신 분
저도 님 댓글 읽으면서 기분 좀 그렇더라고요.
우아하게 비꼬는 느낌이랄까요
당하는 사람한텐 쌍욕 댓글보다 더 기분 상할 수 있어요.
자중 부탁드려요.
57. ..
'26.9.14 11:10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그리고
ㅡ딱 스페인 처음 가본 사람이 쓴 글 티 나네요.
기분 좋을 때 많이 보고 오세요ㅡ 라고 쓰신 분
저도 님 댓글 읽으면서 기분 좀 그렇더라고요.
우아하게 비꼬는 느낌이랄까요
별 뜻 없이 쓰셨겠지만
당하는 사람한텐 쌍욕 댓글보다 더 기분 상할 수 있어요.
58. ..
'26.9.14 11:13 PM
(110.10.xxx.187)
그리고
ㅡ딱 스페인 처음 가본 사람이 쓴 글 티 나네요.
기분 좋을 때 많이 보고 오세요ㅡ 라고 쓰신 분
제 댓글 먼저 쓰고 다른 분들은 뭐라고 다셨나 살펴보다
님 댓글 읽으면서 저도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요.
우아하게 비꼬는 느낌이랄까요
별 뜻 없이 쓰셨겠지만
당하는 사람한텐 때론 쌍욕 댓글보다 더 기분 상할 수 있어요.
59. 00
'26.9.14 11:26 PM
(180.228.xxx.194)
저도 여행지로 스페인 가장 좋아합니다. 출장 여행 합쳐서 5번 갔어요.
바르셀로나 마드리드도 좋지만 스페인의 진짜 멋은 남부 안달루시아 지역이라고 생각해요.
봄여름가을겨울 언제 가도 각각의 멋이 있고 아름다워요.
행복한 여행 되세요!
60. ..
'26.9.14 11:40 PM
(175.210.xxx.47)
여기서 언급안된 프라도 미술관하고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 너무 좋아요. 스페인가게되면 이곳들도 꼭 보고오세요.
61. ㅇㅇ
'26.9.15 12:23 AM
(1.231.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처음 다녀왔는데요. 빚을 내서라도 가보라고 친구들에게 권하고 있어요. 인종차별도 당하지 않았고 바르셀로나 사람들 친절했어요. 기타 다른 도시들도요. 여러 번 갔다고 까는 사람 참 웃기네요. 어느 나라나 호오가 있기 마련이지 자기가 본 게 전부이고 자기가 느낀 게 정답이 아니잖아요.
62. ㅇㅇ
'26.9.15 12:52 AM
(118.223.xxx.29)
여행지 부심 부리는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
바르셀로나 스페인이 쓰레기라고요???
어떤 이상한 현지인 사람을 만나서 운이 나빴던거지 그걸로 그 나라 그도시가 쓰레기라고 하는건 얼마나 편협한 사고인가요? 이런 분들은 여행가서 여행평하면 안됩니다.
외국인이 불친절한 한국인을 만나서 서울은 건물도 쓰레기고 볼것없고 대한민국은 쓰레기라고 글쓰는거라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전 파리 런던 벨기에 독일등 수번 갔는데 바르셀로나가보고 파리 남부일정을 줄였습니다.
부산좋아하시는분들 바르셀로나 좋아하실겁니다.
도시 바다 세련된 건축물 해산물
양념 쎄고 매운 음식이나 탕류들 좋아하시는 분들은 바르셀로나 음식 안좋아실겁니다.
그냥 해산물에 소금 후추뿌려서 불판에 구워줍니다. 최애입니다.
특히 오렌지 올리브 와인은 극강입니다 자연의 맛 좋아하시는분들한테는 최애이지만 반대신분은 불호이실듯요.
63. 충격
'26.9.15 1:45 AM
(118.235.xxx.8)
올리브유도 한국에서도 판다는데 그거랑 맛이 다르더군요?? 햇 거를 비행기로 가져와야 맛이 같다고. 배로 대량 수입되면 맛이 변한대요.
64. 충격
'26.9.15 1:46 AM
(118.235.xxx.8)
바르셀로나 악명은 많이 들었지만 댓글을 보니 파리나 밀라노 사람들만 할까 싶기도 하네요
65. 나라와도시
'26.9.15 2:33 AM
(117.111.xxx.254)
대도시 한 곳으로 그 나라를 퉁치지 마세요.
프랑스도 파리는 더럽고 불친절하지만 프로방스 지역으로 가면 친절해요.
이탈리아도 로마는 소매치기 많고 비싸고 어지럽지만 토스카나로 가면 다릅니다.
66. 님덕분에 로그인
'26.9.15 3:23 AM
(118.45.xxx.180)
어제 귀국한 여자입니다.
피카소 ,타파스,축구 최강,올리브오일,하몽,발렌시아 오렌지,투우,플라멩고,가우디,육각형의 바르셀로나,유럽남단의 휴양도시....
저흰 가족여행이었고,애들이 다 했습니다.
40도가 육박했지만 그늘만 가면 시원했고
시장 물가도 싼 편이라서 에어비앤비할걸 싶더라구요.
마늘을 사용해서 입맛도 맞고,걱정한 소금기도 못느꼈어요.
아침 8시에 해가 뜨고,저녁은 10시 정도에 먹는 나라...
가장 인상적인 건
말라가라는 남부 도시였어요.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쪽에 자연스런 정원을 만들다시피 해서
아주 밑둥이 큰,멋진 나무들이 우거져있고 야자수와 어우러져서 아우~~~~~~
폭이 4~5미터인데 멋졌습니다.특정 길이였지만요.
쇼츠나 유튜브에선 잘 담지 않은 것 같았어요.
전망대 사진을 보면 녹지가 우거진 도로가 보이는데 거기예요.
하와이보다 멋지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패키지에 말라가 도시 넣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67. 님덕분에 로그인
'26.9.15 3:26 AM
(118.45.xxx.180)
스페인은 오렌지나무가 가로수라서
수확기가 되면 눈이 호강한답니다.
상상해보세요.
가로수가 오렌지가 열린 나무라 어디서 찍어도 이쁘답니다.
우리의 귤처럼 가을과 초겨울이겠죠?
68. 너무너무
'26.9.15 5:38 AM
(98.97.xxx.241)
저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여기에 후기도 올렸죠.
어제도 딸이랑 스페인 여행간 이야기 하면서 정말 좋았다고 꿈만 같았다고 말했어요.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만 방문했었는데 남부 여행하는게 꿈입니다.
69. 스페인 넘좋아
'26.9.15 6:30 AM
(220.117.xxx.100)
-
삭제된댓글
스페인 달려가고 싶게 쓰신 어느 82님 후기
노르웨이에 여행갔다가 너무 좋아서 노르웨이어까지 배우신다는 분인데 여행기 여러편 올리신 중 스페인꺼 넘 재미있었어요
거기서도 오렌지꽃 향기가 끝내주더라고 극찬을 하시던데..
그래서 저도 다녀옴
저는 프랑스 좋은줄 모르겠고 스페인이 진짜 좋았어요
먹을 거, 날씨, 사람들 친절, 볼 거 천지,… 또 가고싶네요
제목: 세상 재미있는게 많은 50대 아줌마, 스페인 여행수다 & 책수다예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03538&page=6&searchType=sear...
70. 스페인 최고
'26.9.15 6:32 AM
(118.235.xxx.53)
스페인 달려가고 싶게 쓰신 어느 82님 후기
노르웨이에 여행갔다가 너무 좋아서 노르웨이어까지 배우신다는 분인데 여행기 여러편 올리신 중 스페인꺼 넘 재미있었어요
거기서도 오렌지꽃 향기가 끝내주더라고 극찬을 하시던데..
그래서 저도 다녀옴
저는 프랑스 좋은줄 모르겠고 스페인이 진짜 좋았어요
먹을 거, 날씨, 사람들 친절, 볼 거 천지,… 또 가고싶네요
제목: 세상 재미있는게 많은 50대 아줌마, 스페인 여행수다 & 책수다예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03538&page=6&searchType=sear...
71. ㅁㅁ
'26.9.15 7:17 AM
(58.29.xxx.20)
저도 님 때문에ㅣ로그인하네요.
저도 바르셀로나 너무 좋았어요.
저는 일정 내내 비가왔는데도 좋았어요.
가우디 건물들, 내부 다 들어갔어요. 안에서 보면 더 충격적이에요. 정말 놀라운 작품들이었어요.
음식 맛있고, 길도 깨끗하고, 어디나 화장실 괜찮고 좋았어요.
사람들이 차갑단건 딱히 모르겠던데요. 솔직히 불친절은 오히려 파리 사람들이 더 그랬거든요.
여행 재밌게 다니세요. 그라나다, 세비야 다 너무 좋아요.
ㅎㅎ
72. 21
'26.9.15 7:52 AM
(119.196.xxx.75)
지로나, 피게레스 분위기 좋죠. 지로나 이른 시간 안개 속에서 새소리 들으며 산책한 기억이 정말 좋아요. 그라나다 알함브라까지 걸어서 올라가고 내려왔는데 정말 예뻐요. 중간에 먹은 아침 식사는 최고였어요.
73. 음
'26.9.15 8:00 AM
(112.216.xxx.18)
저는 내년에 가려고 준비 중인데요. (예전에 다녀온 거 말고)
이번엔 산 세바스티안 쪽 가려고요.
미식여행과 미술관 여행이랄까요.
스페인 좋죠. 이탈리아도 좋고 스페인도 좋고.
74. 네네네네
'26.9.15 10:23 AM
(119.196.xxx.115)
사진올려주세요 궁금해용!!
75. oo
'26.9.15 10:24 AM
(180.69.xxx.156)
20년 전에 패키지로 스페인 여행 갔다가 긴긴 버스 이동 시간과 가이드 때문에 학을 떼고 왔는데 자유 여행으로 다시 가고 싶네요!
76. 저도
'26.9.15 11:39 AM
(222.120.xxx.56)
1월에 스페인 예약해놨는데 기대가 됩니다~
77. 뭐 그냥
'26.9.15 12:06 PM
(183.97.xxx.144)
겉핣기식 관광이라면야...
유학생시절 스페인애들과 하우스메이트로 살아보고 스페인사람들 학을 뗀 일인으로서 요정도만.
원글에 "아들이 9ㅡ11시까지 저녁먹고 늦게 잔대요"라고 하셨는데 스페인 남자와 결혼한 저 한국 아줌마는 일찍 먹는대요???
스페인은 점심 3시, 저녁 10시에 먹어요.
식당은 9시부터 오픈.
그리고 스페인사람들 술 엄청 마시고 마약도 엄청 많이 하죠. 아프리카와 가까운 말라가는 마약 밀매의 성지로, 마약이 엄청 싸서 유럽애들의 성지라고 하죠.
78. ...
'26.9.15 1:02 PM
(221.149.xxx.56)
바르셀로나 바다 있어서 넘 좋고 도시 아름답죠
카탈로냐 지역색도 전 좋아해요
마드리드도 가시나요?
내륙이라 바다는 없어도 마드리드 참 좋았어요
인심 좋고 순박한 느낌
점심 메뉴 푸짐
마드리드에서 버스ㆍ기차 한 시간 내로 다녀올 수 있는 소도시들도 많아서 좋아요
79. ...
'26.9.15 1:20 PM
(58.235.xxx.119)
-
삭제된댓글
가고싶네요.
십오년전에 까미노길 걸었는데
스페인 사람들 비교적 무척 친절했어요.
인종차별도 당한적 있고 바가지 쓴 적도 있었지만
프랑스에서 당한 일에 비교하면 양반 수준이고.
스페인어도 영어도 잘 못하는데
길을 물으면 말이 너무 빨라 하나도 못알아듣다가
그라시아스 하고 돌아서면
워라고 속사포 처럼 말하며 기어코 저를 잡아 끌고
데려다 주던 사람이 두분이나 있었어요.
비교적 인정많고 한국인이랑 결이 맞다 생각해요.
음식도 정말 맛있고 그립네요.
길 출신 삼냥이람 사는 집사는 집을 못 비워
다시는 가지 못할 곳ㅜㅜ
80. .....
'26.9.15 1:40 PM
(220.90.xxx.131)
스페인 소개 잘 보았습니다.